정말 중복과 대서
무더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거죠 ??
슬라이더 방장님 덕분에 동암 에이스를 처음 다녀와봤습니다 .
실장님과 대화후에 안내를 받고 소개시켜주신 매니져분은 혜원 매니져였고
문을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얼굴도 이쁘고 , 키도 크고 , 아주 늘씬 합니다.
슬림족 분이라면 강추 드립니다 .
몸매나 외모로는 내상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처음 봤음에도 불구하고 , 이것저것 대화를 하며 웃음꽃을 피우며
긴장감을 풀어봤습니다 .
흡연자라고는 하는데 , 만나는 사람에 따라 조절을 하는거 같습니다 .
대화를 마치고 플레이에 들어가 보는데
먼저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아보려 했으나 , 선공을 당했습니다.
제 생각엔 혜원매니져가 은근 공격적인 성향이 있는
매니져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설픈 저와 함께 맞추어주려는 자세가 좋았었고
서로간의 매너와 배려를 보여주시면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거 같아요.
얼굴도 이쁜데 ,까탈스럽지 않은 둥글둥글한 성격이
슬림한 몸매와 좋은 콜라보를 이뤄낸 거 같습니다 .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좋은시간을 또 보내고 싶네요 .
마인드가 된 언니로군여.
네 좋은 기억이 남습니다.
저도 동암 에이스 한 번 가보고 싶네요. ㅡ.ㅡㅋ
무더위 풀리면 한번 다녀오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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