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신비
압구정 다원은 예전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곳인데요
고질적으로 1층의 직원들의 응대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던 곳이죠
예전에 비해 많이 친절해졌네요
입구에선 발렛을 해주는데 발렛에선 조심하실것이 있네요
차 문을 안잠궈놓는 경우가 있으니 중요물건을 두고 가시면 안되겠어요
지하로 가면 탈의실과 탕이 있어요
온탕의 물은 제가 갔을땐 미지근했어요
샤워하고 1층으로 올라와서 전화를 하면 스텝이 모시러와요
저기로 가서 또 지하 1층으로 내려가요
관리사는 홍관리사가 들어왔어요
차분한 느낌의 관리사에요
저번에 어떤 언니를 봤을때 카드를 봐주는 언니가 있었는데요
홍관리사가 말하다가 혹시 카드를 보냐고해요
그냥 재미로 한번 누가 봐준적은 있다고 했어요
원래는 수십장의 카드인데 메인?카드로 0번~21번인가까지 있대요
질문을 하고 몇번을 할지 말해달라고 해요
그랬더니 카드점을 또 봐줘요
요새 건마에 가서 본의가 아니게 점을 보게 되어요
그걸로 이런저런 수다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아요
각개전투 포복자세를 잡게 해서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쪽을 쓰다듬어요
중간중간 고환과 음경도 만지작해줘요
다리를 번갈아서 그렇게 해주고 앞으로 돌아서 전립선을 해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마무리 언니는 신비가 들어왔어요
이쁘장한 언니에요
스파 마무리에서 특별하게 뭐 있을건 없어요
비제이 하다가 입사로 마무리하는 시스템이에요
느낌이 오면 말해달래서 말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가글을 입에 물어요
저는 더이상 참을수 없었어요
허공에 쌌어요
좀 더 참을수있는 사람은 얼싸도 가능할듯해요
언니가 가글 물고 올때 하면 될거같아요
다 상관없었는데 제대로 닦지 않고 옷을 입혀 보내는건 조금 찝찝했어요
샤워하고 퇴장했어요
발렛비는 3천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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