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는 BMW건마 단골 손님이거든요!
친구가 BMW에 다영씨라고 서비스, 마인좋고 괜찮은 여자가 있다고해서
예약을 바로 잡았습니다 얼마나 괜찮은지 궁금했습니다^^
방안내를 받고 다영이를 만났습니다!
160초반에 아담한키에 슬림하고 귀엽게 생긴여자 였습니다
어색한인사를 하고 담배를 한대 피면서 얘끼를해가며 어색함을 풀어나갔어요
샤워도 같이 하고 물끼를 닦아주면서 다영이가 애인모드로 변신하는겁니다!
베드에엎드려 누어서 간단한 마사지도 받고
똑바로 누어있는데 귀엽던 다영이가 섹시한눈빛으로 돌변하더니
제 몸을 애무를 엄첨하는데 친구소개로 잘왔다는 생각을했어요 ^^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해서 가슴을 만지며 저도 역립을 시작했어요
은은하게 신음소리를 내가며 좋아하는건지 연기하는지 모르지만
청각이랑 촉각을 더 자극 시키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영이가 제 배위로 올라가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허리놀림이 장난아니였어요
그러고 69자세로 제 ㄱ ㅊ를 막빨아주는데 저도 다영이꺼를 막빨아줬어요
69자세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자세에요 진짜 극한에 오르가즘을 느낄수있다고 해야하나?
ㄱ ㅊ를 막빨리다 보니깐 쌀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하라고 하니깐 다영이가 핸플로
막해주면서 "오빠 쌀꺼같으면 얘기해" 이러면서 부드럽게 막흔들어 주는데
제가 쌀꺼 같다고 하니 한없이 입으로 받아주면서 막빨아주더라고요^^
진짜 좋았어요!!
그러고 같이 다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아쉬움마음으로 나왔는데
애인보다 더잘해주는 이느낌 가고싶더라고요..
조만간에 한번더 가볼려고 합니다 ^^
후기읽어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한번들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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