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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집에서 빈둥 빈둥....할께 없네요...
갑자기 급 땡김이.....나도 모르게 컴터 앞에 있는 나......여탑에서 눈팅만하다가 폭풍검색을 시작합니다.
헐...집근처에도 있네!!! 뭐야 뭐야 뭐야^^ 넘 좋으다...
항상 귀찮니즘 때문에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못가봤는데...
집근처에 요런게 있었네요. "푸켓" 이름만 보면 뭐...다 아시겠지만 타일랜드 처자 네요..
서비스냐 와꾸냐...고민하다(사진은 항상 포토샾으로 오염되어있음) 전화해서 실장님연결되면 실장님 추천으로 해야지..하고 전화.....
그런데 한번에 안받으시네요^^ 살짝 고민....(이런경우가 많았어요...한번에 안받아요) 그만둘까! 고민...요렇게 그만둔게 10번도 넘음...
하지만 넘 땡김신이......ㅜㅡ 오른손에도 휴가 주고 싶었어요...ㅎㅎㅎㅎ(너도 고생이...많다...ㅠㅜ)
그래서 다시 한번더 전화 시도....두둥.~~헉! 받으시네....전화하는 낸목소리에도 어느덧....파르르 떨기 시작함...넘 벅차서...ㅎㅎ
인증을 해야하는데....인증절차가 까다롭네요^^ 뭐...! 좋은게 좋은거니깐....절차대로 인증하고. 예약합니다.
예상대로...실장님 추전으로 요구했더니...실장님이 서비스냐 와꾸냐 물으시네요.
어떻게 어떻게 해서...서비스쪽으로 쵸이스...여우 언냐를 택했네요.
언제나 그렇듯....룸 배정받고 초인종누르고 문이 열릴때 그 두근거림.....ㅎㅎㅎㅎ
문이 열립니다. 쿵쿵쿵쿵.~~~~헐~~~기럭지가 타일랜드 치고는 큽니다....하체도 길어요....
얼굴은 화장을 했는데...타일랜드 화장법은 우리쪽이랑 많이 다르네요....뭐랄까...중국 경극 화장법이랄까? 네추럴 하지가 않네요...ㅎㅎ
그렇다고 보기 싫거나 그렇지는 않고...제가 접해보지 못해서 그럴수 도 있구요...한국 처자들만 접해보다가요....
샤워부터 시작....언제나 그렇듯...전 샤워할때 쫌 뻘쭘해요...ㅎㅎㅎ
그래도 어느덧 처자한테 몸을 맏기고....똘똘이를 아주 화나게 마우스 신공 들어갑니다....
와우~~장난아니네요....스킬이....ㅎㅎ 욕실 유리에 비치는 모습이...야동 보는것 같음...ㅋㅋ 내 몸만 빼놓고요...(이런 저질..몸뚱아리...아저씨)
이제 침대 타임.....서비스가 애무부터 아주 .....온몸에 침범벅....ㅎㅎㅎㅎ
살짝 밑을 만저 봅니다. 우와...물이...있네요? ㅎㅎ
보통 다른데서는 장갑끼우고 젤 바르는게 다반사인데....여우 처자는 장갑만 끼우고 동굴 탐사 시~~~작.
앞으로...뒤로....(엉덩이....엄청좋네요) 흥분 이빠이...
아주 좋네요....^^
시원하게 발사뒤...요런저런 예기....(짧은 영어..ㅋㅋ)
다음에도 다른 처자도 만나봐야 겠어요...
여우씨의 후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재방문시에 후기할인적용되니 꼭 말씀해주세요~~^^
차후 업소 선택 없이 후기 올릴시 삭제 할 예정이니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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