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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즐길줄 아는 다정메니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오관리사님

    업소명
    을지로 명동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오관리사님, 다정메니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주말 원치 않는 노가다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바닥을 기고 있는 데 딩동딩동 "아스"님으로 부터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아~~ 나도 드디어 이벤트에 당첨인건가... 그래 달려 보자

    월요일 정신을 차리고 명동으로 달려 갑니다.

    명동스파 실장님들 친절하십니다.

    '실장님 지금 가려고 하는데 주소좀 찍어 주시겠어요?' '차 가지고 오시나요?' '네~'

    친절한 실장님이 문자도 주시고 중간중간 어디쯤 오시나 확인도 하십니다.

    '아르누보**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다시나오셔서 전화해 주세요'

    명동에 들어서서 오호~~  주차장 좋습니다.

    그런데 왜 박으로 다시 나오라는 거지?

    '여보세요. 네 여기 주차장 입구인데요'

    '네 거기서 둘둘치킨보시고 오른쪽으로 쭉~~ 거기서 나주곰탕 끼고 좌회전...........................'

    주차장과 업장의 거리는 조금 있습니다. 걸어서 한 5~10분 정도

    첫번째 사진이 나오면 아 이건물이구나 하시면 됩니다. 엄청 쪼그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갑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두분이 맞이하여 주시네요. 신발도 알아서 넣어주시고. 원가권 학인하고

    드디어 입장 샤워실 깔끔합니다. 탕은 없습니다. 그래도 뭐 있을 건 다있습니다.

    샤워하고 담배한데 피고 친절한 실장님 따라 입장 엄청 어둡습니다. 깜깜한 방에 혼자 남겨두고 실장님은 나가십니다.

    '아~~~ 쫄깃쫄깃 누가 올까......'

    '안녕하세요'

    긴머리에 오관리사님 들어오시더니 불을 환하게 덩달아 표정도 환해 집니다. 늘씬한 몸매에 다리를 들어내고 시원시원하게 생긴 외모입니다. 자 돌아 누어서

    '제가 주말 노가다를 뛰어서 몸이 엉망이에요.' '노가다요 풉~~' 귀엽게 웃고 맛사지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호~~ 뭔가 드른 맛사지 엄청 열심히 하십니다. 잠시도 쉬지않고 누르고 주므르고 정말이지 제가 여지것 경험한 그 어떤 관리사님보다도 열심히 하십니다. 온몸을 구석구석 다 풀어 버리겠어~~~ 화이팅 넘치는 맛사지입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때립니다!!! 진짜 때림니다. ㅋㅋㅋ 맞는거 좋아하시는 분 강추입니다.

    전립선맛사지 바지를 그냥 확 버껴버립니다. 수건을 덥어주긴 하는데 배위에 덥어 놓습니다. 이건 왜 올려 놓는 건지?

    자지가 혼자 부끄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우리 오관리사님 역시 전립선도 거침이 없으십니다. 오일을 척척바르시더니 꾹꾹 쭉쭉 시원시원합니다. 시간이 다되고 인터폰을 한 후에도 쉬지않고 맛사지를 이어가십니다.


    드디어 다저입장

    발게 웃으며 들어오는 가슴이 오~~ 큽니다. 아니는 프로필보다는 조금 많다고 하는군요. 옷을 벗고 베드로 올라오는데 젓꼭지가 공격적입니다. 올라 오자마자 삼각에무 시작하는데 오~~ 소리가 좋습니다. 후르르 쪽쪽 후르르 쪽쪽 손을 쓱 내려서 가슴을 만지는데 참젓입니다. 자연산 C컵 꼭지도 적당하고 빨기 좋은 가슴입니다.

    염심히 B.J를 마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 중에도 꼭지도 빨고 뽀뽀도 하고 써비스가 좋습니다. 한참을 여상을 하다가 '자 이제 오빠가 올라와'하는데 목소리가 한층 귀여워 졌습니다. '나 더워'에어컨이 잘돌고 있는데 보니까 정말 가슴팍에 땀이 송글 송글

    제가 올라가서 펌프질을 시작하는데 팔을 벌려 끼어 안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뽀뽀도 잘 받아 줍니다. 마지막 마무리~~~

    '오빠 조금더 깊게.......' 이 말에 힘받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브르르 '더~더~'

    '그런데 이제 작아진다........ㅎㅎㅎ'

    그렇게 함체를 마치고 다시 뽀뽀 물티슈로 딱아주고 친절하게 옷도 입혀 줍니다. 방을 나서서

    '자 오빠 이쪽으로' 그런데 엉뚱한 곳으로 데려 갑니다. 입구와 반대쪽 '어 반댓쪽이네... 오빠 보내기 싫어서 그런가보다. 오빠 가지마라' 말도 어쩜 그리 이쁘게 하는지

    그래 내 꼭 다시간다.

    맛사지 시원하게 받고 싶은 분 강추

    에교 많고 가슴 큰 이쁜이와 연애하고 싶은 분들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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