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은 몇년전에 방문한 경험한번 있고 없네요
이번에 경험을 해본바 저에게는 너무 풋풋한 가슴속 뭔가 끌어오르는 무언가가
느껴져서인지 가끔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종종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해주게되었습니다
부평에 에이핑크로 예약하였고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이용했습니다
부평역 12번출구쪽에서 가까웠고 친절한 설명덕에 금방 찾아갈수있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양치질한번 해주고 티안내받아 쇼파에 편안하게
누워있자 얼마 지나지도않아 바로 소야 매니저들어오네요
딱바도 20대초반으로 보여서 나이를 물어보니 22살^^
160초반에 몸매 딱좋고 환하게 웃는 예쁜 얼굴로 저를 반겨주는데
처음부터 느낀건 애가 참 애교많고 귀엽다 라는게 첫인상부터 느껴집니다
살짝 어색함이 있을거같았는데 저의 많은 긴장탓에 분위가 그럴줄알았는데
서로 이것저것 대화하면서 옆으로 찰싹 붙어 대화좀 하다가
서로 앉은 상태로 옆으로 마주보고 키스를 시작하는데
어린친구라그런지 진짜 입속에서 느껴지는 말캉함이 제 두피를
찌릿찌릿하게하네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애교있던 소야는사라지고 정말 사뭇 진지하게
키스타임을 가지며 저의손은 살살 소야의 등을 어루만지고 어깨를
그리고 살며시 어깨를 안으로 감싸주며 미친듯이 키스를 해봅니다
달콤함과 짜릿함 말캉함이 느껴지는 키스는 멈추기 싫을 정도로
너무 짜릿하다못해 흥분 만땅 상태였네요
장키를 시작으로 중간중간 쉬어주며 단키 장키를 번갈아가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빼지않고 능숙하게 찐하게 좋은 시간 보낼수있었네요
느낌이란게 말이에요 ... 그냥 아무러 감흥없이 키스하는것과는
확실이 분위기자체가 다르다보니까 저는 너무 좋았어요
플레이는 가면갈수록 찐해지는게 완전 제취향이였습니다
소야와 즐거운 데이트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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