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를 찾았네요 .
레알 20대 그것도 개 초반 !! 22살 보고도 믿기지않은 .. 나이
얼굴을 딱 보는순간 와 진짜 청순한데 이쁘고 귀엽다.
몸매는 솔직히 말해서 완전 잘빠진 그런 로리삘은 없는데
의외로 떡감도 좋아보였고 괜히 더 만지고 빨고싶은몸매
대화를 하는데 백치끼가 있는데 너무 귀엽다....
왜이렇게 이쁘냐는 말에 꼬추주사를 맞아서 그렇다는 ....ㅋ
귀여운 섹드립 좋습니다 ^^
샤워를 같이 하고 침대에 누우니깐 애무가 들어오는데 ... 애무할때부터 느꼈다
생초짜..ㅋㅋㅋ 보라도 애무를 하면서 막 웃네요 .. 전 그런모습에 빠져가지고
키스를하면서 보라를 눕혀서 막 애무를 해주니깐 기분이 좋은지 .. 신음을내면서
내몸을 막 더듬더니 .. 다시 키스해주고 .. 잘 못하지만 그래도 계속 해주려는
이쁜 마음씨까지... 이건 그냥 태생이 착함인듯
섹스를 좋아하는 보라 나 솔직히 요몇일전에 다른데서 떡도 치고 ...여친이랑도
떡쳤는데 이런 반응은 처음이였다.
그냥 딱 꼬추가 들어갔을때.. 느껴지는 쪼임력 .. 하.. 대박이라는 말밖엔
금방쌀꺼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이상하게 꼬추만 계속 딱딱해지고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분명느낌이오는데 .. 멈출수가없었다... 쌀꺼같은 느낌이 들면서
계속 꼬추가 커져있는 기분 이건 보라를 만나지않았다면 이런기분은 처음일꺼다.
내가 떡진상인가? 생각을 해봤지만 ... 그것도 아니다 어떤날은 그냥 넣자마자
싸서 쪽팔린적이 하루이틀이 아닌데... 보라랑은 오래할수있고 그보다 기분이 너무좋아서
그건 말곤 없다...22살이라서 다르다... 확실히 때묻지않은여자가 갑이다
조임력이 대박인 처자인가보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