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는 중간점에 있는 미네랄에 드뎌 입성합니다.
역에서 생각보다 좀 거리가 있고 하필 건물 알림조명이 꺼져서 헤매다 살짝 지각..
드뎌 입성하여 대면..
헐렁한 셔츠 걸친 키큰 아가씨가 맞아주는데..
목소리는 완전 애기 옹알이 수준..
일단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한점 먹고드갑니다.
씻고나오니 셔츠벗었는데...
키가 꽤 큰데 가슴은 장군감입니다...
다요트중이람서 복대 비슷한걸 찼는데...
허리를 조여놓으니 힙과 가슴이 더 커보여서 꼴릿합니다. 드뎌 본방드가는데 압이 좋습니다...
오럴받으며 가슴주물탕 놓는데 엄청 부드럽네요.
완전기립하고 드뎌 입성합니다.
언니가 글래머니 풀스윙을 해도 걸림이 없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언냐 뒤로하는게 좋다네요.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간혹 뒷자세를 꺼리는 언니들이 있는데 다행입니다..
크고 예쁜 엉덩이를 움켜쥐고 신나게 달리는데..
언니가 특유의 애기소리로 화음을 넣어주네요..
가쁜하게 모든걸 쏟아내고나니 외려 시간이 남네요.
주간조라는데 운좋게 야간에 봤네요..
다음을 기약하고 나옴서 업소가 괜찮아서 다른 언니들도 봐야겠다 다짐합니다.
목소리는 애기가고 몸은 어른 같다는 은서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저런 조합은 또 첨이네요...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음향기기도 좋아야죠~~
키가 큰데 가슴은 장군감이라는 말에 빵 터지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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