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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셔츠집 가기로 하고 저녁을
소주 각1병 정도씩 뿌시고~
출발해서 선릉역에 도착하니 8시40분 정도 되는때!
원래 찾던 지명이 있었으나, 그날 지명이 출근안해서 없단다..
그래서 송지효 실장님께 물었죠. 괜찮은 NF있을까요??
"희진"이라고 새로운 21살짜리 당돌한 꼬맹이하나 들어왔다고 추천을한다
다행히 추천받은 아가씨 들어와서 초이스하니
전에찾던 지명보다 이쁘고 몸매 좋은아가씨였다 ㅋㅋ
역시 남자란 동물은 개xx인가보다...ㅡㅡ;;ㅋ 바로지명이 잊혀지다니..!
"희진"이가 옆에 앉았다..
내 앞에 아가씨도 이쁘고 키가 컸다..
일행파트너도 일행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것 같았다..
자기 말로는 자신도 룸 등 많이 다녔지만 수질로는
오늘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ㅎ
모처럼 가서 그런 거겠지라고 이야기 해줬다..
사실 나도 셔츠룸은 세번째 밖에 안된다..
셔츠로 갈아입을 때도 섹시하고 너무 좋았다..
스킨 쉽하면서 내가 짓궂게 농담했는데 다 받아주니 미안하더구만..
나중엔..하옇든 그냥 야부리까고 스킨 쉽하면서 술한잔 먹는데는
여기가 좋은 것 같다..ㅋㅋ
그런맛에 셔츠룸다니는게 아닐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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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tn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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