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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NF 다정 23/163/49/B/비흡연
지금까지 이런 존재감은 없었다!!
다정이의 미소한방에 마음이 사르르 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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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마감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다정이를 선예했습니다.
역시 이유없는 선예마감은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또한번 깨닫는 하루였네요.
얼굴 은 첫인상은 '왜 얘가? 응??""설마?" "애게".. 정도의 속마음
그러나 대화 5분하면 바로.
"오""역시""잘 왔다"라는 감탄사를 속으로 되새기는 저를 발견합니다.
첫인상. 말그대로 평범 그 자체입니다. 너무 기대를 가지고 가지 마세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고 깔끔한 페이스. 그 눈빛엔 쎽끼가 여려 있습니다.
몸매는 실제키보다 커보일수도 있어요.
B보다는 B+정도의 그립감으로. 제 손이 큰 편인데 꽉 차더라구요.
슬림은 아니고 표준 정도의 몸매입니다. 큰 타투는 기억나는게 없네요.(있었나... 가물가물)
티마 는 남자를 받드는 말투?라고 해야되나,
말에.. 끊임이 없었습니다.
야한 농담에 맞받아치는데, 제가 더 당황할 정도였구요.
그만큼 사람이 좋고, 편하단 인상의 아이라서 그런지
대화또한 일사천리!!!! 시간 순삭되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본업이 따로 있는 아이이다보니 출근율은 낮지만,
그만큼 출근하는 날만큼은 모든걸 폭발(??!!!)시키는 아이였던...
피마 는.. 대화의 폭발기가.. 그대로 피마에도 열나게 하네요.
입술을 오랜만에 침범벅으로 만들면서... 하는데..
와.. 먹히는 줄..
오랜만에 '기가 빨린다'는 표현이 나왔네요..
무한 공격수 같은 아이....
퇴실하면서 실장님과 눈이 마주치는데.. 제 자신이 무안할 정도로 함박웃음 짓고
있었을 듯 싶네요.
워낙 좋은 아이라... 다들 눈독 들이고 계실거라 확신합니다!!!
총평 : 선예는 아무나 하는게 아닐텐데....
내 후기는 <Only 여탑>
후기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한 2주 된듯하네요 ㅠㅠ
남자를 받드는말투라 좃네여 ㅋㅋ
꼭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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