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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아라★) 그녀의 눈속에 갇혀버렸다.. ㅠ.ㅠ

    제휴 업소명
    구의 조은느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구의 조은느낌

    아가씨 예명 :  아라



    사실 조은느낌이 처음 제휴를 맺었을 때
    제가 무릎을 탁 치며 
    "바로 저기가 내가 바라던 스타일의 업소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좀 멀기도 하고 
    기회가 되지 않아 아직까지 방문을 못했었죠.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첫 입성에 성공합니다.
    최근 평이 아주 좋은 아라 라는 언니가 있어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야간조 아라가 
    대타로 주간에 일하러 나왔다더군요.
    전화해보길 잘했구나~ 역시 난 운이 좋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구의역을 향하는 가벼운 발걸음...


    우선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후기에서 본 것처럼 시설은 약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정말 좋은 업소죠~
    조은느낌은 특히 타 건마업소들과는 
    상당히 색다른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점이 
    첫 접견으로 무척 설레입니다.


    보통 1회용 팬티를 준다는데 
    제겐 안 주시더군요..
    그것도 꼭 입어보고 싶었는데 ..ㅠ.ㅠ
    암튼 샤워를 마치고 오니 가운을 벗고 
    누워 있으라는데 전라로 누워있기가 
    뻘쭘해서 일단 서서 언니를 맞이해 봅니다.


    아라 언니가 곧바로 입장을 합니다.
    이미 나체로 언니를 접견한 상태인데 
    "까운 벗고 엎드리세요~"
    라고 말하는 아라~ㅋ
    뭘 더 벗으라는 건지.. ㅎㅎ
    흠.. 
    외모는 충분히 만족할 수준이네요..
    사실 조은느낌의 관리사는 스파형 마무리 언니보다는 
    마사지쌤 쪽에 좀더 가까운 스타일이 기대되는데
    아라는 마사지뿐 아니라 외모까지 훌륭하니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아라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더군요..
    그건 나중에 언급하기로 하고..


    일단 T에 엎드리라고 하는데 다른 업소들과 달리
    T에 비닐이 깔려 있어서 미끄럽기도 하고 
    아무 것도 안 입고 수건을 깔거나 덮지도 않은 
    완전 나체로 엎드리다 보니 어찌보면 
    수술대에 올라가는 것처럼 좀 특이한 느낌을 
    받는데 이게 또 묘한 설레임을 줍니다.


    아라씨의 오일 마사지로 해피타임이 시작됩니다.
    남녀공용 마사지 샆에서도 건식보다 오일마사지가 
    더 비싸고 고급진 서비스에 해당하죠.
    오일을 쬐끔 묻혀서 흉내만 내는 거라면 모르겠으나
    제대로 된 오일 마사지의 경우 베이비오일이 아닌
    아로마용 고급 오일을 대량 사용하기에 비용도 많이 들뿐 아니라 
    관리사 몸에도 오일이 잔뜩 묻게 되고  
    실내 전체가 온통 미끌거리게 되니 뒷처리도 쉽지 않죠..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양의 오일을 사용하는 
    정통 아로마테라피는 남성업소가 잘 시도하지 않는 컨셉이죠..


    사실 오일마사지보다 건식마사지가 시원한 효과는 더 높습니다.
    그러나 어디서나 받는 건식과 달리  
    조은느낌 고유의 아로마테로피 서비스는 
    평소와 다른 설레임을 유발하기에 충분합니다


    아라씨 역시 조은느낌 컨셉의 제대로된 아로마 마사지에 
    충실히 임합니다.
    목, 어깨, 허리 등으로 이어지는 상체서비스가 
    굳어진 제 몸을 풀어주기에 충분합니다.
    하체마사지가 진행될 때는 가끔씩 묘한 손놀림과
    제 그곳을 기분좋게 쓰다듬어 주는데 
    건식에서는 결코 경험하기 힘든 느낌입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며 서비스를 받는데 
    아라씨의 대화 응대 능력이 
    아주 훌륭하여 기분이 충분히 업됩니다.
    마침내 돌아눕는 타임..
    곧바로 마무리에 들어갈 줄 알았으나 
    아라씨는 정말 차분하고 충실하게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앞판에서도 상체와 하체의 아로마마사지가 
    계속 이어집니다.


    특히 제 가슴부분에 오일을 묻혀 마사지가 진행될 때는 
    아주 가까이 와서 눈을 맞춰 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언니들이 서비스는 충실히 해도 
    눈맞춤은 잘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라씨는 마치 서양인이 눈맞추는 것처럼 
    그 예쁜 두눈이 제 두눈 속에 오랫동안 들어오는데 
    제가 먼저 시선을 피하게 됩니다.. ㅠ.ㅠ
    저보고 눈맞추는 거 싫으냐고 왜 시선을 피하냐고 해서 
    좋아한다고 대답해 주면서 계속 눈을 맞춰달라고 해봅니다.
    아라씨의 서비스 중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눈을 맞춰준 부분입니다.
    섹스나 포옹 못지 않게 서로의 밀착이 
    강하게 느껴지는 색다른 서비스였습니다.


    드디어 마무리를 시작하네요.
    한손으로는 제 그곳을 자극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제 젖꼭지와 가슴부위를 자극하는데 
    페페가 아닌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기에 
    묘하게 기분 좋은 느낌이 훨씬 증폭됩니다.
    페페가 아닌 오일을 이용한 마무리는   
    자극이 약하면서 더 오래 즐길 수 있기에 
    제가 참 좋아하는 서비스입니다.
    게다가 아라씨는 손놀림이 음흉(?)해서 
    더 자극적입니다.


    발사할 때 오래 만져달라는 요청을 미리 하고 
    한참동안 기분 좋은 가속 구간을 거친 후 
    마침내 폭발하고 맙니다.
    와~ 정말 발사한 후에도 살살 기분좋게 
    만지는 테크닉이 뛰어나네요..
    제가 발사할 때 "계속해줘~"라고 말했는데 
    하필 아라씨가 그걸 "개색기들" 이라고 들었다면서 
    저보고 욕했다고 하는데.. 흙.. ㅠ.ㅠ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계속해줘~ 였다고 정정을 한 후 
    기분 좋은 담소를 나눈 후 오늘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총평입니다.
    조은느낌은 업소 이름처럼 그 특유의 설레이고 기분 좋은
    느낌을 만끽하기에 충분한 업소입니다.
    아라씨는 그런 조은느낌 스타일에 아주 잘 부합하는 언니로 
    훌륭한 외모와 오일마사지 실력, 
    대화 응대능력,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눈맞춤으로 빠져들게 하는 능력"을 지닌 
    음흉한 듯 건전한 에이스입니다. 



    ** 짤은 바람의미소님 후기에서 퍼왔습니다.
    ** 다음에는 저도 아라씨 실사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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