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훑어보던 중 눈에 들어오던 가든 스파 출근부.
타이틀에 써있는 2샷 2만할인 이벤트...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죠
전화해보니 생각보다 예약이 많이 차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일단 뭐 도착하자마자 바로 결제하면서 매니저들 괜찮냐고 물어보니 누구누구 나왔는지 알려주셧어요
바로 돈만 드리고 스탭을 따라 방으로 들어갔죠
샤워 후 첫번째 언니를 만났습니다
첫번째는 세인 언니
키가 꽤 크더군요 ~ 한 170정도로... 저랑 몇센치 차이 안나는 ㅠㅠ
힐까지 신고 들어오는 바람에 저보다 컸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인사정도만 간단하게 하고 대화는 없이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 해줬는데 서비스는 매우 잘했습니다
애무 실력도 좋고 이후 연애감도 상당했습니다
바스트는 좀 아쉬웠는데 골반이랑 엉덩이는 최고였고 그에 따른 떡감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이른 시간만에 발사하고 세인언니를 보내주고 마사지사님을 맞이했습니다
관리사님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통통한 분이셨는데 마사지는 잘하시더라구요
너무 시원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말도 없이 조용히 받고 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되었는지
인터폰이 울리고 건식 마사지는 마무리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이것도 참 좋은게 2차전은 간혹 잘 반응이 안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받고나면
확실히 2차전도 수월하게 가능하더라구요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받고 아랫도리를 세운채로 두번째 언니인 소희 언니를 만났습니다
키는 세인언니보다 작았지만... 몸매의 볼륨감도 좋았고 어리더군요
딱 누가 더 낫다 이렇게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소희언니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나 어린맛은... 말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죠 ㅎ
그 특유의 반응과 조임은 정말 좋았습니다
가격도 투샷치고는 너무 저렴했고 매니저가 두명 다 좋았다는 점은 즐달임을 알려줍니다
다음방문에도 이벤트 중이면 꼭 이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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