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날인거 같더라구요
볼일을 마치고 혹시나 하는 맘에 체리에 전화했더니
나나언니가 가능하다고 하길래 예약했습니다
부랴부랴 달려 체리로 향했습니다
예약시간에 늦을까봐 노심초사하면 갔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살짝 남게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쿠키와 음료를 간단히먹구 체리에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에게 방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나나언니가 들어오네요
나나언니 몸매 정말 끝내줍니다
입술이 정말 앙증맞네요
경험해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앙증맞은 입술로 전개되는 써비스는 단언컨데 최고라 할 수 있을겁니다
제가 그다지 스킬이 좋지 못해서
서로 즐거웠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노력은 했다고 느꼈네요
체리에서 아직까지는 내상을 안당해서 만족하고 있네요
더 자세한 묘사가 있어야 다른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텐데
말주변이 그저 그렇네요
그래도 후기는 되는데로 남기려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즐달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