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놀고온 방문기 하나 남깁니다
저녁을 먹고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던중 술 생각이 문득...
시간이 시간인지라 같이 먹을 사람은 없고 해서
박장군님께 전화로 두명이 가도 괜찮겠냐고 하니 당연히 된다고
오늘 아가씨들 물 좋으니까 빨리 오라고 하시네요
일을 정리하고 출발해서 도착하니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레깅스룸언니들도 화끈하게 잘 노는 언니들이 많다더군요
사이즈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일단 초이스 봤습니다
한 스무명은 넘게 본 것 같은데 다들 너무 이뻐서 하나를 고르기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어쨌든 해야하니까... 얼굴에 색기가 돌고 잘 놀것 같은 언니 하나를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히고 통성명부터 하니 세나에요~ 하고 소개하는데 목소리에서 꿀떨어집니다
말도 먼저 많이 붙이는 스타일이고 정말 재밌게 놀아줘요
혼자온게 아깝지가 않았다는... 원래같으면 포차에서 소주나 빨았을건데...
생각외로 터치도 잘 받아주고~ 빼고 이런것 없이 끈적하게 잘 놀았습니다
술도 빼지도않고 원래 약간 젖어서 들어왔던언니인데 슬쩍 가슴만지면서
진도빼면서 어깨 살짝누르니 잘빨더라구요 ㅎㅎㅎ
이거독고였으면 벗기고 그자리에서 박앗겟는데이거 참 좀 아쉬웠네요
근데 참 공격력 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하드코어인지 레깅스인지 헷갈리는 정도네요^^
예명 기억했으니 다음번에도 지명해서 와야겠어요 주대도 괜찮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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