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휴가인데.. 마침갈곳없고 자주가던 수원에 왕갈비를먹으러갔다가~ 반주겸 했는데 나의 똘똘이가 신호를줘서. 자주가던 마카롱실장님에게 예약를했네요~ 역시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마카롱실장님~ 오늘은 리사씨를 추천해준다고해서 믿고 리사씨 접견했습니다.
역시나 입구에서 부터 환한미소로 절방겨주는데 프로필보다 실물이 훨씬 낫네요 약간 체형은 남미삘아가씨라해도 믿을정도네요 몸매가 아주좋습니다. 샤워실에들어가 써비스를받는데 삿가시 정말 잘하네요 쪽쪽빨아댕기는게 진공청소기가 따로없네요 거기서 쌀뻔했습니다.~ 억지로 머릿속에서 애국가제창하며 참았네요 그리고 침대로가 2차전을 벌이는데참 리사씨 몸매도 육감적인데 마인드가참좋은듯해요 제 몸하나하나 빠지지않고 애무해주는데 몸이 사르르 녹더군요~ 비닐장갑을씨우고 삽입을햇는데 참 쪼임도좋고 따듯하고 흥분감을못이겨 여러체위하던중 발사를햇네요 오늘도 역시 마카롱에게 실망하지않고 찬양을하게하네요~ 기분좋게 담배한대피고 리사씨와 웃으면서 헤어지고 나왔습니다 집으로가는길인데 웃으면서 가네요~ 다음에도 또이용해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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