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몇일전?
파트너명: 은관리사/사과
평소 집..회사..집..회사 무료한 일상을 달래줄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워낙 집 밖에 돌아다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서..
그렇다고 애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주변에는 온통 남자만 바글바글..
사우나란곳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업장에 들어갔는데 깔끔한게 눈에 들어옵니다.
샤워를 하고 내려오니 휴게실이 있었는데 꽤 넓은편입니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건 푹신한 의자..의자에 누워 느긋하게 tv를 보다
제 번호를 호출합니다. 엎드린 상태로 기다리면 관리사가 온다고 합니다.
2~3분정도 기다리니 은관리사님 등장..
마사지도 분리형 건마답게 뛰난 마사지 실력과 입담 보유을 보유했습니다.
건식으로 뛰어난 기술과 테크닉을 보여주시더니 오일 마사지로 부드러움을
보여주고 서혜부 관리때는 꼴릿함을 보여줍니다.
고수답게 많은 얘기도 해 주십니다. 평소 습관 같은거나 짬내서 할 수있는 운동법등등..
더 듣고 더 받고 싶었지만 분리형 시스템인지라..
마무리를 짓기 위해 사과 언니가 들어오고
잠깐 대화나누고 쪽쪽 빨아줍니다. 소리가 맛깔나게 들려오고 똘똘이가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으며 울먹울먹 합니다. 덮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차마 그럴수 없기에 터치로 최대한 느꼈습니다. 발끝까지 신경을 집중하고
언니도 마지막 피치를 올립니다. 입사로 마무리를 짓고 나니 기운이 쪼옥 빠졌습니다.
입사할때 금방끝내지 않아서 그 느낌 매우 추천합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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