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방문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아니면 예전만 못해서인지
구경하다 차로 몇바퀴 돌다보니 그여자가 그여자같아서 아무곳이나 들어가자 했는데
그때 하필이면 화장 고치는 애랑 눈마주쳤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방금나온거 같은애를 다시잡아 들어갔죠. 외모는 단발에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벗으니 많이 말랐고 가슴이 인공이지만
만질만 했습니다. 160/45를 눈으로 처음본거 같습니다 .다행이 쪼임이 상당해서 잘마무리하고 나왔는데 장사가 잘 안되긴 하는거 같네요.
예전만큼 재미도 없고 뭔가 더 칙칙해진 분위기?
왠만큼 잘 놀다온거 같은데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안생기네요
추억에쌈리죠 ㅎ
가보고는 싶은데 멀고.. 비싸고., ㅠㅠ
시간에돈에현타오실거같아요.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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