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팰리스호텔 쪽 자주 가면서 종종 봤던 그 곳이 상두씨 있는데였군요
그 업소 전에 아는데 정통 텐까페로 요즘 핫하네요
뭐 텐까페던..점오던...텐이던.... 다 그 아가씨가 그아가씨.
이전 추카추카에서 알았던 언니도 거기 가있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상두씨 믿고 방문했습니다~
출근은 약 45명정도.
방상황도 좋고 언니들도 수량도 수질도 좋네요~
다른 마담들보다 확실히 할인 잘 받고 두병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초이스 하고 물고..홍홍홍....해주시고...
윈저로..2병까주시고 퇴청했습다~
그자리에서 이체해주고 왔네요.
당분간 텐쪽은 여기만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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