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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이번주 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네요.
다들 꼴릿한 계획들 세우셔서 멋진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천 캐슬은 사실상 처음 방문이고요.
과거 망고때 이곳엔 방문기회가 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 가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방문하여, 제니언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캐슬은 많은 분들의 방문후기가 증명해 주듯 즐달에 대한 의심은 없었구요.
플필 뽀샵사진과는 아무래도 좀 다른 매력이었네요.
캐슬은 아무래도 불빛의 효과를 많이 보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아주 야릇한 티 분위가 느껴지는 곳이구요.
많은 후기에서도 확인이 되듯, 티 내부에 샤워실이 같이 있는 큰 장점이 편하네요.
제니는 무엇보다 눈매가 초롱초롱 예쁜편이라고 느꼈어요.
푸잉느낌은 꽤 나지만서도, 적당히 아담한 바디가 참 좋았고,
무엇보다 비흡연 언냐라 몸에서의 나쁜냄새 같은게 전혀 없었네요.
마사지는 적당한 압으로 진행은 했지만, 당연히 주력은 서비스라 곧바로 전환했구요.
뒷판부터 혀로 전 부위를 스캔하고, 이어서 앞판 삼각애무 + 비제이
뭐 분기탱천 및 풀발은 당연하겠지요 ㅋ
사정없이 화가난 연대장의 동생님을 일으키게 한 제니를 눕히고 하비욧으로 전환합니다.
부드러운 키스감을 느끼며, 제니의 얼굴을 근접하게 바라봅니다.
점점 상승해 오는 흥분감, 연대장의 뇌에선 바로 사정명령을 내려버리고 맙니다.
이거이거 도저히 참기 어려운 상태가 곧 되고 마는 순간이 왔습니다 ㅠ
무더운 한 여름밤에 부천 한복판에서 귀여운 푸잉 제니를 두눈으로 바라보며
성스럽고도 거룩한 연대장의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에 쭉쭉쭉 마지막 한방울까지 사출하고 말았네요.
역시 예상했던대로 흡족한 즐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제니는 곧 태국으로 간다고 하네요 ㅠ.ㅠ
어쩌면 가기전에 운좋게 잘 만난듯 하고요.
좀 더 빨리 와서 자주볼걸 하는 아쉬움도 살짝 있었지만,
여튼 행복하게 잘 살아 라는 느끼하고도 진지한 작별인사를 해주고 나왔어요.ㅋㅋ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옛말처럼~
캐슬에서의 첫 만남인 제니와의 즐달을 꿈꾸며, 다른 언냐들도 보러 조만간 또 가야겠네요.
다시한번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달하세요^^
추천 꾸우우우우우욱
연대장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우히히행님 간만이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
추천도 꼭 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연대장님 글을 보고 달리고 해서 많이 만족했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언니 보려하는데 태국간다니 아쉽기도 하네요 ㅎ
감사했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ㅎㅎ 언제나 건강,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ovini 님 안녕하세요~!!
우선 추천 댓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했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ㅎㅎ 언제나 건강,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는
제니언니?? 혹시 저한테 주시는 말씀이신가요??
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회닿는대로 후기로 보답드려볼게요~^^
69연대장님께서 제니의 교태와 섹시함에 그냥 사정 명령을 내려 버리셨군요...ㅎㅎ
섹시함이 뭍어나는 후기네요.
일산쪽 건마에 아주 훌륭한 섹시 재원들이 많다는 소문이 있던데
저도 그 쪽으로 한번 진출해 봐야겠습니다.ㅋㅋ
그쪽으로 가게 되면 연락 한번 드릴께요.
즐달 축하 드려요.
69연대장님
덥네요 많이
그 재원들을 제가 못찾는건지 ㅠ
슬슬 달림권태기가 오는거 같네요.
뭔가 색다른 신세계가 필요한 시기예요.
프리티맨님께서 도와주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69연대장님
잘봤어요
크크 괜찮더라구요^^ 댓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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