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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이벤트 당첨시켜준 방장님과 푸드트럭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한국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중 하나
백마한번 타보고 싶은 마음에
원가권을 금토는 쓰지 말라해서 기다리다
어제 일요일 신청하려고 하는데 여탑이 문이 안열려서 당황했네요
전에 푸드트럭 번호는 저장한게 있어서 연락했더니
시간정하고 오라는겁니다.
원래 예약한 언니는 앞손님이 어떻게 했는지 일을 못한다고 해서
사만다로 변경 역삼동 방문해서 작은 소리로 노크 후 입실
금발에 160센티 아담한 미녀가 반겨주네요
샤워 서비스 같은건 없구요 ㅎ
씻고나오니 물기가 남았다고 타올로 더 닦아주기는 하네요
먼저 삼각애무 들어와주고
나도 공격해봅니다.
음 꼭지가 살짝 묻혀있는 느낌 빨아주니 도톰하니 올라옵니다
밑에는 공격불가라고 해서 ㅠㅠㅠ
손으로 살살 문지르다
합체 몽실몽실한 가슴이 위에서 움지기고
내가 드디어 백마한테 먹히는구나 하며 순간을 즐겨봅니다.
정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등등하고
스트롱하다는 칭찬과 함께 마무리
백마라고 크게 틀리지 않고 거기가 넓어서 헐렁하면 어떨까 했는데 느낌이 괘안았습니다.
업소 프로필 사진 올려봅니다
포토 한장찍자고 하니
아유 크레이지 소리 들었네요 ㅎㅎㅎ

사만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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