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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무에 나름 많이 달린 듯 하네요. ㅠ
선예는 아직 해본적은 없고..
모제 언니들이 궁금해서 모제 위주로 달렸네요.

실시간으로 마감여부 및 출근부 수정하는 업소를 좋아라하는데
버디버디도 그런 곳 중 하나죠.
전날 올라오고 다음날 바로 사라지는 언니 중 하나입니다.
오전 일찍 예약해서 한타임 겟!
초접은 언제나 설레네요.
둘리 입장.
첫인상 외모는..
모..제..? 이런 느낌 ㅎ
불호는 아니나 위 소개처럼 옆집 여동생 느낌입니다.
평범한 외모인데 귀염귀염해요.
둘리라는 예명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ㅋㅋ
왜 둘리냐고 했더니 실장옵이 의사와 관계 없이 정해줬다는 슬픈 과거가.. ㅠ
공격력 중
방어력 하
교정을 하지만 그래도 기본 공격력은 장착했습니다.
담배 한대 같이 피고 시작하는데 방어 하는 법은 배우지 못 한 듯 합니다.
미드도 적당하고 몸매 좋습니다.
매너로 다가가면 내칠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같이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 듯 하고 목석과 입니다.
제 스킬이 부족해서 일지도.. .. ㅠ
평일에만 일하고 근무시간도 짧아요.
재접 여부는 미정.
제 후기는 저 또한 후기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최대한 제 느낀바 포장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려 합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안타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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