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몇년 있다 한국에 잠깐 들어왔는데..... 한국폰이 없으니 아무리 돈이 있어도 업소들 이용불가네요. (이업소 갔다와서 바로 신청)
하지만,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수안보는 예약없이 프리패스~~!!
일단 가릴것 없이 고고 했습니다..
* 게다가 얼리버드(?)이벤트를 이용하면 단돈 15만원
광고글보니 위치 찾기도 아~주 쉽게 되어 있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바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스텝들과 여실장님~
이벤트 가격이라 렌덤으로 엄지 언니 소환~
업소의 전반적인 크기는 엄청큽니다. (한층을 다 사용해서 그런듯) 스탭들도 꽤 많구요.
샤워실에서 샤워후 방을 배정 받고 잠시 대기~
근데 방에 샤워실이 다 있는데, 바깥쪽 샤워실에서 탈의와 샤워를 하는건 아마도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한듯....
엄지 언니 입장~
프로필과 거의 99% 흡사합니다. 아마도 언니를 보고 프로필을 보면 다 느낄듯...
귀염상에 약통통~ 나이는 살짝 있는듯하나 프로페셜한 애인모드가 커버하고도 남습니다.
사실 이런 안마 업소는 처음이라...
샤워받고, 미끌링 서비스는 나름 신선한 느낌이었네요 .(진짜 일본야동에서 보던 순서 그대로~~~~)
서비스 내내 손님의 반응을 이끄려 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네요.
*반대로 너무 업소적인 느낌을 싫어하면 살짝 마이너스가 될지도.. 그래도 각목이나 싸가지들 보다는 훨씬 좋죠.
서비스 순서는 같이 샤워하고, 목욕탕에 업드려 놓고 젤바르고 바디타기 립서비스, 뒤집어서 바디타기 립서비스 (69등 각종 자세 포함)
다시 샤워하고 침대로 옮겨서, 맨몸으로 립서비스 앞판 뒷판, BJ 그리고 본코스~!
참... 코스프레도 가능해서 각종 의상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떙기진 않았는데, 보통 어느걸 많이 입냐고 물어보니 세라복~
그거 입고 본서비스를 받았네요.
서비스종료후 집에 가려는데 라면을 추천하더군요.
다음약속도 없었기에 라면을 시키고 기다렸습니다. 오.. 알고보니 여기는 라면 맛집~!!!! 대충이 아니라 정성스레 끓인 짬뽕 라면이었습니다.
총평
업소
- 전반적으로 대만족
- 특히 스텝과 실장님의 친절도는 최고
- 시설이 최신시설의 아주 깔끔한 편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일반적인 업소의 상위 10%로는 될듯.
언니 (엄지)
- 요런분에게 추천 : 애인모드 원하시는분, 거유 매니아, 프로페셜널한 마인드
- 요런분에게 비추 : 스키니 매니아(눈스캔으로 160에 50키로 후반대), 영계 매니아 (20대 후반~30대초반 느낌)
* 며칠전 한국폰 생겼습니다. 다른 업소분들 요후기 보시고 뺀찌 놓지 마시길~~!!!!!!!! 제발~~!!!!!
마인드가 참 좋은 처자인가보네여~~
엄청나게 마인드 굿~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