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 전 영자가 너무 생각이 나서 골드에 전화해 영자를 예약했습니다.
그래도 꽤 가본 곳이라 열심히 부평으로 달려갑니다.
예전에는 나이 있으신 사모님?이 전화받고 가면 응대해주셨는데 오늘은 나이 있으신 사장님?이 응대해주십니다
들어가려는데 영자와 마주칩니다. 졉견을 좀 해서 이미 서로 얼굴을 아는 사이라 내가 널 예약했다는 싸인을 줍니다 ㅎ
깨끗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티 안에 갔는데 5초 뒤에 바로 영자 들어옵니다 ㅎ
몸매 나쁘지 않아요 영자 ㅎ
마사지는 과감히 생략 후 서비스 들어갑니다
영자의 혀가 뱀처럼 파고듭니다. 제 온 몸을 유린합니다. 진짜 온 몸을 다 핥는데 부드럽고 강합니다.
사까시 역시 부드럽고 아프지 않고 강해요. 저와 잘 맞습니다.
바로 역립을 시전해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핥아줬는데 저도 그냥 있으면 예의가 아니죠.
저 역시 온 몸을 다 유린해줍니다. 제 기준에서 영자는 흔치 않은 활어라..또 저 역시 역립하면서도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여자의 신음소리는 남자를 흥분하게 하죠.
젤도 필요없고 딥키스하면서 부비부비. 하이욧을 열심히 해봅니다.
장렬하게 불태운 뒤, 발사합니다.
영자가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지라 번역기로 요즘 왜 안왔는지 물어봅니다.
섹드립과 헛소리를 조금 하다 시간이 다 되어서 나왔습니다. 완전 만족. 역시 영자는 참 좋아요 ㅎ
유화 보고 잡네요... 어디 있을까요...
오늘 가서 물어봤는데 그만뒀다고 하시네요 ㅠ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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