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쪽만 가끔 달리는 황혼사입니다.
한국언니들이 점점 귀해지면서
동남아출신들이 대세가 된 휴게시장에
최근들어 남미나 러시아쪽 언니들이 유입되면서
드디어 집 근처 평촌에 백마타러 다녀 왔습니다.
예약시간 맞춰서 간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해매다 드디어 입성
업소 리뉴얼하고 얼마 안되셧다는 실장님께
첫방문이라서 지명은 못하고 랜덤으로 만난 아리나씨
우크라이나에서 왔다네요. 간호사 코스하고 왔는데
자긴 닥터라고 해서 빵터짐.
플필에 없는 언니라서 나이는 20대 중후반?추정
가슴은 풍만하진 않지만 B컵정도
확실한 백마입니다. 금발에 이목구비 뚜렷하니 제 눈에 예쁘네요.
세상 좋아졌네요 어릴쩍 로망인 백마타기라니
소중이 치료를 부탁하고, 삼각애무 받다가 여상으로 올라타는데, 잠시 스탑
숏이 아니라 50분타임이라서, 오늘은 왠지 역립으로 백마 구석구석 물빨모드로 질펀하게 놀고파서 신나게 여기저기 탐미해 봅니다.
왁싱도 잘되어있구 역립하기 좋은 언니네요.
반응도 적당하고, 질 주름도 발달해서 조이는 스킬도 좋습니다.
만족스럽게 잘 놀구.
꼼꼼한 샤워서비스 받고,
커피한잔 마시며 담배피면서 안되는 영어로 노가리좀 까다가 나왔습니다.
저도 방문해야 겠습니다
역립되는 백마라니^^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리나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방장님 감사합니다 추천까지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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