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토 딱 태풍이 제주도에 덥칠때 하필이면 제주여행을 떠나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어제 서울에 돌아와 쌓여있는 우울함을 털어버리기 위하여
우즈백녀에게 연락을 했더랬죠 그런데 우리 언니.. 부산에 놀러가서 다음주에 금요일에 올라온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열심히 신림을 포함한 상당한 거리까지 앙톡 앙팅 즐톡 등
수많은 톡을 그동안 쌓아두었던 포인트를 다 날려가며 접선을 했지만 뚱에 아줌에 참 힘들었더랬죠
그러다 잠이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한번 돌렸더랬죠 12시에 처음 톡을 날렸는데 6시가 다 되서야 답이
왔습니다. 저는 답이 오기에 그냥 물었는데 후기쓰려보니까 점심에 날린거더라고요.....
그래서 조건을 들어봤더니
30분7
1시간11
2시간19
4시간35
노콘 +2
질사,후장,입싸,기구,얼싸,키스 안됨
145/41/B
라는 답이 돌아오더군요
그래서 1시간에 1번 2시간이면 2번이냐 물었더랬죠
그러니 돌아온 대답 30분당 1회랍니다... 1시간이면2번 2시간이면4번
이렇게 되는거죠... 대단하더군요...
그래서 2시간에 2번하고 페이좀 낮추자 흥정들어가니 단호하게 안된다더군요..
솔직히 이 대목에서 손절 할까 하다가... 분신놈이 어서 해결해달라고 독촉하고있고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스팩 145 라는 아주 아담한 키에 이끌려 1시간 노콘질외로 협의후
접선장소로 이동 혹시몰라서 차에서 안내리고 기다리니 저쪽에서 아주 조그만하고 귀엽게 생긴언니가
걸어오더군요 그순간 아 이건 즐달이다 십더군요 그래서 언니 태웠는데 언니 아주 어려보여요 민짜로 보이더군요
그리하여 혹시나 싶어 언니민증 검사 했더니 99년10월생 캬 21살 따질께 머있습니다 바로 텔로 이동했죠
도대체 신림에 이런언니가 언제부터 있던건지 왜 모르고 있었는지 해서 이러 저러 이야기 하며 물어봤더니
이제 5일되었답니다. 앙팅에서 주로 서식하구요 보통 6~9시면 잠을 잔답니다. 거기에 부모님이랑 살고있어서
늦은밤은 안된다네요 오늘저는 7시에 접선했는데 낮잠자다가 6시에 일어나서 톡보고 연락줬다고...
이러저러 이야기와 함께 텔 입성 역시나 텔에서도 증검사를 받는군요
그렇게 언니와 방에들어와서 함께 샤워하기 위해 탈의 하는데... 세상에... 노팬에 노브라로 나왔어요.. 반바지와 반팔 벗으니 바로 똭 평소에도
잘 안입고 다닌답니다. 요즘세상에 참 훌륭한 언니에요
작은키에 가슴은 큰편인데 최근 살이 쪘다며 배가좀 나왔더군요.. 그래서 먼가 비율이 귀여워요.. ㅋ
함께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시작하려는데 알람을 맞추더군요 처음할때 시간지났는데 안보내준 아재들이 있었대요 돈도 후불로준다해놓고 도망간
사람도 있다고 먼저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쿨하게 줬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시작 전 완전취향저격 당한 상태이기에 언니부터 공략했습니다.
근데 이거 물건이에요 엄청 잘 느껴요 크리좀 공략했더니 완전 죽을려하더요 그렇게 언니 한껏달구고 애무좀 해달라 했더니..
정말 못해요 이부분은 좀 아깝더군요 하지만 아직 개발 가능성은 보여요 BJ할때 시키는대로 하더군요 근데 초짜티가 팍팍 입도작아서
깊이도 못너요 와 그걸보자니 먼가 나사하나가 빠지는 느낌 나면서 바로 돌진했습니다.
근데 이게 좁보에요 손가락 두개가 다 안들어가요 그러니 꼽고 잠깐 움직이면 쌀꺼 갔고 그래서 여러번 뺐고 골뱅이파고 삽입하고
하면서 달렸네요.. 그래도 총 삽입시간은 5~10분이나 되려나 정말 역대급으로 빨리 끝.. 우즈백녀는 입구는 작아도 내부는 넓은 느낌이어서
엄청쪽인다 이런건 없었는데 이아이는 와 장난없더군요 그렇게 빨리 끝났더니 자기 못갓다며 타박을 하기에 골뱅이과 보빨로 언니갈때가지
희롱 해줬네요 먼가 봉사한느낌.. 근데 신음소리가 캬.. 좋아서 할맛 나더이다 그렇게 1차전끝내고 잠깐 쉬는타임에 이런저럭 이야기했는데
이제까지 경험한 남자는 10여명이다 첫경험은 남친과 했다 조건하기전엔 남친과만 했다 등등 물어보는거 다 말해주네요.. 4차원...
남친사진도 봤다는... 그렇게 좀 쉬다가 다시 2차전 시작 아까 보빨로 가서 클리가 아프다고 못빨게 해요그러면서도 조금 빨았더니 물이 줄줄 나와요
참 쉽게 느끼는 아이에요 다시 삽입 2차전이라 그래도 오래가겠지 했는데 역시나 그리 오래 못가고 패배...
함께 샤워하고 접선장소까지 태워다 주고 집에들어왔네요
낮시간에 가능하신분들 로리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쯤 접선해보세요
아이디는 안바꾸고 저대로 계속한답니다. 키가 작으니까 서있을때 배나온게 참 어색해보이지만 눕히면 별로 티 안나서
괜찮네요 이상으로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저런분접선하면 만나고싶어요 ㅜㅜ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잘봤습니다
몸매가 조금 아쉽네요 ^^
오늘 저녁 약속잡고 그 망할 경찰서 골목서 기다렸는데.. 약속시간 다되니 연락두절.. 어이가 없더군요..
어린 여재애들은 이런경우가 흔하더군요. 저도 도림사거리에서 이런 비슷한경우 있었습니다.
아이폰은 앙팅이 안돼나요?
경찰서 앞에서 ㅈㄱ하다니 ...
대범한 언냐일쎄~~그냥 막 하는건가 ㄷㄷ
들어갈 골목은 많은데 굳이 거기서 본다는게 좀,,,ㅋㅋ 황당했음 ㅋ
밥만이님 말씀처럼 6시 아니면 톡안하더라구요,,전 안보려구요 ㅋ다른분들은 혹시나 보시려면 톡하고 6시까지 기다리셔야..
어이없어서요
인증도 좋고 추천입니다..ㅋ
토 출발 월 서울 도착 이엇는데 한림 부근에서 ㅋㅋ
전 제주공항 근처에서 20살짜리 홍대에서 여행온에 득템햇엇어요
키만 작고 다른 싸이즈는 훌륭하네요.
인증좋네요....즐달
인증 추천 요 ^^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복중에 지대로 보약을~~축하요
쇼부치려는데 잠수탔네여...
ㅡㅡㅋ 텔포로 8할걸 그랬나 생각이 드네요
착하고 말 잘 따를거 같은데...
뭐 그이상은 솔직히 패스 ㅡㅡㅋ
아담이 좀 꼴릿해서 맘먹고 쪽지날린건데 ㅠㅠ
언능 도전해서 좁보 넒혀들 주세요 구멍동서 ㅋㅋ
요즘 무료떡도 2개나 놓치고 에궁 되는게 없네..
이번주 다들 즐달허시길 바랍니다
즐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만나봤나요? 자세히 이야기 좀 해주세요
객관적으로도 못난얼굴은 아닌
어플이 안드로이드용인지요~~
고수 인증 부럽슴다.
조으내요 추카합니다
근데 신림동 어린래들 많아서 ㅈㄱ 애들도 많겟다 생각 햇는데 의외로 불모지인가 보네요 ;;
그리 말씀 하시니 정말 보물 거지셧네요 ㅎㅎㅎ 저도 처자가 보고 싶퍼 지네요 ㅎㅎ
즐달 하셧다니 ㅊㅋ 합니다 저 처자 ㄴㅋ 받아주다가 병원비도 꽤 아노겠네요 ㅠㅠ 전체적인 스탈은 제가 찻던 상인데 ;; 거리가 넘 멀어서 ㅎ 나중에 님이 ㄹㅇ 이나 ㅋㅌ 받으시고 분양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ㅎ
그래도 즐달 하셧다니 ㅊㅋ 드려요 ㅎ 가격 소개에서 초보 티가 나네요 ㅎ 그래도 그나이에 그정도 가격임ㄴ 훌룡 하네요 10번만 보세요 ㅎㅎㅎ
귀여운 스타일이긴한데 배가 나이대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왔네요.
그래도 저 정도면 괜찮죠.^^
눈 배림 ㅜㅜ 어서 조치좀;
1시간이면 2번이 딱이네요 ....
ㅡㅡㅋㅋ
아담 사이즈 좆 끌리네요...
못해본 플레이가 될거같은 언니인데 ....
노콘가능인데..
아 맞다 모자이크 해주셔야 될거 같네요
여기저기 이상한넘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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