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안마방이 급 생각나
야간 누굴볼까 곰곰히 프로필 보다가
서비스 지단이가 궁금해
결제후 방에 입성 ~
맛동산때는 못봤던거 같은 변기가 보이네요
그리고 아담하고 슬림해보이는
언니가 친절하게 맞아줍니다.
프로필에는 퇴페미를 보여준다는데 전혀 퇴폐미가 없을꺼같은
청순해보이는 언니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며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진득하고 야릇하게 서비스 받다가 사까시에 쌀뻔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참고
침대에서 짐승같이 떡을 치다가
뒤치기 강강강 찍 싸버렸네요
차한잔하며 이야기 나누다가 퇴실~
오랜만에 떡을 쳐서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짐승같이 떡을치다니 ㅎㅎㅎ 즐달이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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