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프로필 구경 중 급땡겨서 아주 오랜만에 휴게텔 방문 결정!
가까운 곳 예약을 해서 건물 앞까지 갔는데
갑자기 언니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해서 30분 이상 기다려줄 수 있냐고 하네요.
컨디션 안 좋다는 친구 보기도 뭐해서 취소하고 잠시 방황하다가 멀지 않은 곳 예약.
베트남 친구들은 본 적 없고 한국어도 가능하다는 말에 솔깃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태국 친구더라고요.
외모는 나쁘진 않았는데,
태국 친구들 외모는 뭐랄까 너무 뾰족하고 비슷한 얼굴들이 많아서 잘 안 땡겼거든요.
지니라는 친구는 한국 온지 며칠 안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 프로필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외모는 아담하고, 군살없이 탄탄합니다.
또 문신도 없어서 좋았네요.
다만 서비스나 마인드가 아직 준비나 적응이 필요해 보여요.
살갑거나 애교가 있지는 않아요.
영어로 짧은 대화를 하다가 바로 서비스 시작.
좀 기계적인 느낌으로다가 샤워서비스, BJ이후 연애.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굳이 어색한 방에 더 있고 싶지 않아 바로 나왔네요.
분명 베트남 언니고 한국말도 잘 하는 친구라 했는데,
아마 새로 와서 실장님도 헷갈렷나봐요.
그래도 군살없고 아담한 것은 맘에 들었어요.
가까운 곳에 핸플 업소가 없어서 아쉬운 주말이네요.
쩝.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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