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쌈리 첫방문을 했습니다.
나름 유명 ? 하다길래 기대 하고 2바퀴 정도
돌았는데 제마음에 드는 언니는 딱 한명 뿐이더군요 (그마저도 어떤사람이 채감)
어리고 색기있는 스타일이였는데 좀 기다렸다가 선택할껄 지금도 후회중이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찻길 끝? 쪽에 쪼그려 앉아 있는 그나마 괜찮은? 언니 발견
계산하고 탈의 했는데 쪼그려 앉은 이유가;;
뱃살이 좀 있더군요...그리고 문신이 후덜덜
사까시는 오래 해주는데 그이후로는 시체처럼 누워만 있네요
화가나서 억지로 여러 체위를 하며 박았지만
정말 재미 없는 섹스 였습니다(완전 호구된 기분 ㅠㅠ)
기대를 하고 왔는데 아쉬웠던 평택 쌈리 였네요
고생하셨네요 ㅠ
시체족은 정말 싫죠 ..ㅠㅠ
정말 싫었습니다....ㅜ
위추 요즘 쌈리나 용주골이나 물이 많이 안좋죠
게다가 언냐들 휴가철이라서 더 찾기 힘들꺼에요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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