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많이 피곤해서 자주가던 명동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로 미리 마사지 잘하시는분으로 맞춰달라고하고
평소에 글래머족이었으나 왠지모르게 육덕 글래머 언니가 끌려가지고
글래머한 스타일로 부탁드렸더니 걱정마시라고 하시며 오라고 하시네요. 믿고 ㄱㄱ했습니다
방문후 샤워실가서 샤워좀 슬슬하고 씻고나와서 대기하고있으니 모셔주러오네요.
관리사는 30대 후반으로 슬림한 관리사님이들어왔네요.
명동스파관리사님들은 몸매관리를 다들 하시는지 참 몸매가 꼴릿하십니다.
올라와서 마사지해주는데 관리사의 부드러운 손길에.. 마사지만 받는대도 찌릿찌릿..
전립선마사지하는데 진짜 거의 90도로 서버림; 끝나고 서비스 언니가 똑똑 들어오는데
크.. 역시 실장님 믿고 온 보람이 있습니다요!!
정민 언니라는데 외모는 민간인삘에 살짝 귀염상인데 뭔가 이질감 느껴지는 엄청난 바디가 나옵니다..ㄷㄷ..
딱봐도 자연산이고 최소 C컵. 게다가 그런 가슴이면서 몸매는 그리 통통하지도 않고 좋네요
또 허리는 잘록하게 들어가있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입이랑 손이랑 번갈아가며 스킬을 구사해주시니까 진짜 주체를 못했습니다 ㅋㅋㅋ
허벅지도 튼실하고 뒷태가 정말 꼴려서 뒷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마무리..ㅠㅠ
오늘도 명동스파에서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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