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1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박카스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휴게텔 경험담:
평소 즐겨가던 박카스에 전화를 때립니다.
실장님이 왜이렇게 오랜만이냐고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소다언냐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소다언냐예약을 하고 간만이라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습니다
아가씨 방을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전 이시간이 제일 긴장되더라구요 항상
그렇게 소다언냐방문을 노크하는데 왠걸
긴머리에 큰눈 그리고 미소가 이쁜모습으로 절 반겨줍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와꾸에 일단 한번놀랐고 귀여운 얼굴에 두번놀랐네요
웃는게 참 귀여워요
그렇게 입실해서 쥬스를 주더라구요
쥬스를 마시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웃으며 뭐라뭐라 하는데 제가 영어엔 약해서ㅋㅋ..
그냥 대충 내용만 알아듣고 쥬스를 다 마신뒤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다른데선 그냥 건성건성 닦아주거나 그러는데 로즈언냐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주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아주 정성스럽게 샤워실에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이런...생각도 못한곳에서 서비스가 들어오니 당황스럽네요 ㅋㅋ
당황스럽지만 상당히 좋습니다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한 서비스
그렇게 잠깐의 시간을 보내고 이제 본격적으로 침대로 고고싱
침대에서의 서비스는 더욱 하드해지는데 하마터면 본게임 들어가기도전에 끝날뻔 ....ㅋㅋ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역립을 시도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참 괜찮네요 탱탱하니 좋네요
역시 한국이나 어디나 젊은애들이 좋네요 크..
그렇게 콘 장착하고 합체
언니가 구멍이 좁아서 떡감이 아주 좋네요
섹반응도 좋고 신음소리도 한목 하더군요
마무리는 뒤로 하는게 좋을듯해서 뒤로 강강강
시원하게 발사후 침대에 누워있는데 소다언냐 끝까지 웃으며 응대해주네요
진짜 귀여워요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가 아주 극강입니다.
제가 그순간엔 언냐 남자친구라도 된냥 착각하게 되요
괜히 실장님께 고마워지네요 ㅋㅋㅋ
담번에도 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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