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번째 검증이네요..
2주전에 영톡에서 대화나누니 광고나 업소가 아닌듯해서 만남 약속을하고 찾아가봅니다..권선동 터미널 맞은편 다이소로 오라네요..
도착해서 보니 주차할곳이없어 골목에 대기하며 영톡을 보냈읍니다..
그러나 어디에있는건지 안보인다며..잠수를 타네요..쪽지에 답도없고 새로운글만 올리네요..
거기서 끝네고 안봣어야되는데..ㅠ
오늘도 글이 올라오길래..즐톡으로 쪽을보네니 답이오네요..지금은 시간안되고 2시간뒤에 보자고..장소는 고색초근처..
ㅇㅋ 한후 잠시뒤 다시쪽이 오네요..권서동 야꼬닭에서 지금보자고..
ㅇㅋ..도착후 쪽지..차종과 번호를 물어봐서알려주고..잠시기다리니 ..잠시 한눈판사이 조수석문이 열리네요..에구에구..오크한마리..ㅠ
차마 돌려보네지못하고 텔료이동..
어둔빛에서도 오크는 오크..차라리 오나미는 몸매라도 이쁘지..ㅠ
얼른끝내자..바로씻고 1차전
밑에는 좁보네요..느끼기도 잘 느끼고 움찔거립니다..액도 많고..금방 쌋네요..
근데 밑에서 냄새가 올라옮니다..보징어..
바로 샤워실로가 싯었읍니다..
2차전은 못하겠네요..
대충둘러데고 도망치듯 나왔읍니다..ㅠ
그전엔 갈비천왕으로 지금은 박경선으로 활동합니다..
영,즐톡 하시는분들 알아서 패쓰하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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