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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민정
얼마전 외근 나갔다가 잠깐 시간이 되서 급 방문했네여.
실장님께 추천부탁하니 민정 매니져 추천.다정한 이미지에 성격 시원해보였음..
도착해서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니 입장.
오!!!! 최근 본 매니져 중에 첫인상은 제일 괜찮았네여
잘빠진 라인에 군침도는 다리라인ㅎㅎ그리고 큼지막한 슴가를 보고있노라면 자동적으로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거립니다ㅎㅎ 일단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이야..시원하면서 편한데.. 마사지를 하는손길에 잠이 슬슬 오네요;; 하마터면 잠들뻔....
잠깐 졸다가 깨니 매니져는 이미 탈의하고 동생을 달래주고있더군요. 빠르기도 해라ㅎ
앞판으로 자세 변경후 손길을 느끼는데 부르럽고 좋네여
이미 이떄부터 외근만 아니여두 C코스를 끊을껄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점점 날 지배하는 그녀의 손길과 입술.
자세도 원하는데로 다 해주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시간을 다 못채우고 급하게 마무리 하고 나왔는데
마무리 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소중히 해주네요.
후기쓰다 보니 또 신호가 오는데 오늘도 한번 가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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