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돌싱들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 하나
④ 후기:
요즘 달림이 잦네요.
스트레스 풀때가 이런데 밖에 없는 제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여지껏 살면서 취미 하나 제대로 된게 없으니 ㅜ.ㅜ
저번에 자전거 타다가 전립선에 무리가 와서
비싼 돈주고 산 자전거 창고에 쳐박아 두고
인생 참 ㅜ.ㅜ
어쨋든 오랫만에 돌싱들 방문했습니다.
고향에 온 기분입니다.
여긴 원래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매니저들 마인드가 기가 막혔거든요.
그래서 자주 가던 곳입니다.
한동안 못가다가 어제 간만의 방문 ㅎㅎ
하나 = 섹한 실사 프로필이 제 눈에 팍 꽂혔습니다 ㅋ
검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매니저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검스로 부탁드리고 접견했습니다.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네요.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마인드가 엄청 훌륭했습니다.
가슴도 핑유에 아주 맛있게 냠냠하고 왔습니다 ㅋㅋ 육덕진 하체.
스타킹 찢어가며 애널떡.
맛있는 하나. 하나의 뇌쇄적인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ㅎㅎㅎㅎㅎ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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