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부산갔다가... 새벽에 부산역근처서 술먹고 방황하다 부산역 길건너편에서 호객 아줌마한테 붙잡힙니다.
부산역 백마는 경험해봤지만.. 여기서 국산 여관바리는 이용해보지 않아서 국산 불러달라고 합니다.
여관들어가서 10분정도 기다린거 같네요. 여관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아랫도리만 간단하게 씼고 기다리니 옵니다. 와.. 근데 진짜 아줌마가 왔네요;;;; 족히봐도 40대 중후반은 되보입니다. 아무리 술먹었어도 그냥갈까 고민이 들 정도였습니다.
오랄도 대충 여성 상위 잠깐 하고 힘들다고 눕길래 정상위 하려는데 똘똘이가 죽을거 같아서.. 뒤로 돌아라고 해서 후배위로 억지로 억지로 하다 간신히 빼고 나오는데.. 현자타임 심하더군요.
차라리 좋은 모텔가서 야동보고 딸딸이이나 칠걸 그랬네요.
위추드립니다 ㅠ
4만원에 40중후반이면 적당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위추요 걍 러 백마타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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