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윤아
저번에 갔다가 개즐달하고 얼마전에 혼자
방문했습니다.
여의도만가면 여기가 생각나서리 ㅎㅎ
저번에는 혜수라는 분을 봤는데 자연산D컵에 로리삘나는 베이글녀였습니다.
이번에 본분은 윤아라는 분인데 혜수와 굉장히 유사한 부분이 많더군요
나이는 20대 중반에 키는 보통. 가슴은 혜수보다 더 커요 ㅎㅎ
허리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니 이젠 익숙하다고 밝게 웃는 윤아..
성격좋아 보입니다.
서비스 들어가니 그 성격그대로 천사같은 마인드를 보여주네요.
터치도 좋고 뽀뽀도 하고 역립도 하고. 스파같지 않은 서비스에 뻑 가버렸네요 ㅎㅎ
역시 리버힐링입니다.
무조건 재방 ㅎㅎㅎㅎ
여의도에 올일 있으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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