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도 무쟈게 덥고
류현진도 11승 올리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러빙유에 랜덤으로
예약 부탁하고 시간 맞춰 러빙유에
입실했네요..
이번에도 호수공원이 내려다보이는
방을 배정받고
랜덤인데 누가 들어올까?
기대감으로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똑똑똑..
소리와 오늘은 랜덤 메니저들어 오는데
이게 웬 떡이냐 싶더라구요..

요렇게 이쁘게 생긴 메니저가
들어왔는데 희연이라 하네요...
싱크80%
이정도면 외모내상은 없는걸로...ㅋ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다가
키스 해보는데 꽤나 정열적으로
해주네요..
가슴은 B컵은 아닌듯한
촉감좋은 아담한 사이즈로 보이구요
일한지 아직 얼마되지 않은?
친구라 그런지 공격력은 거의 없구요
수비력은 쓸만하더군요...ㅠㅠ
아직 애인모드는 장착전인듯...
요런 외모에 애인모드 장착해준다면
기대를 해볼만한 메니저입니다.
고수분들이 잘 이끌어 주셔야겠어요..
와꾸 보시는분은 보셔도 괜찮은 듯
수위족은 잠시 대기...ㅋ
Only 여탑
와꾸족은 아니지만 저정도 외모라면 궁금하네요
저도 보고 싶은 언니내여.ㅋㅋ
잘 적응하길 기대해 볼께요.
저는 와꾸족이라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항상 수위족을 꿈꾸나 매님들이 "오빠 또 까분다.."이 한마디면 얼음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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