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원69
아가씨 예명 : 김샘 + 유라
좋은 기회를 여러옵들에게 나눠 주시는 아스 방장님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간만에 감시자들이 여행을 떠났기에 스크린골프 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노원69에 방문 했네요
집에서 차타고 가니 10분 정도 걸리는 아주 아주 근접한 곳의 노원69 입니다.
출발전에 미리 예약을 했기에 실장님을 비롯한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맏이 해 주십니다. 감사했습니다.
도착 해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단체 손님들이 들어와서 부랴부랴 샤워 하고 안내받은 티로 입장하여 조금 대기 하니 김관리사님이 두둥 등장 하십니다.
김쌤은.. 40 후반 정도의 수많은 경력을 가지고 계신 마사지계은 숨은 고수 입니다.
제가 뵌 관리사님 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김쌤은 엄지손가락만으로도 저의 뭉친 근육들을 말끔히 풀어주셨습니다..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실력입니다.
마사지 도중 띠~~~ 하고 벨이 울림과 동시에 바로 누우라고 하며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
바지 벗지 않은 상태에서 손을 깊숙히 넣어 전립선 마사지 하는데.. 다른 업소보다 길게 길게 합니다.
10분 넘게 전립선 마사지 한거 같아요.. 넘나 좆습니다.. 오일도 발르며 똥꼬 부터 잦이 까지 꼼꼼하게 ^_^
그렇게 황홀함을 맛보고 있으니 다시 한 번 띠~~~ 이건 마사지 종료 신호였네요!!
마무리 언니 들어올꺼라고 수건으로 오일들을 닦아주고 똑똑 신호와 함께 언니 등장~ 김쌤은 유유히 퇴장하셨네요
오늘 제 올챙이들을 불출 시켜줄 언니는 걸스데이 유라가 아닌 노원69의 유라 입니다~
164정도의 키에 잘빠진 바디라인 말캉한 b컵정도의 자연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유라 입니다.
살결도 야들야들 해서 쓰담쓰담 쭈물쭈물 하고 있는 제 손이 다 횡제 했슴니다.
바지 벗겨 주고 유라는 상탈하여 제 찌찌부터 부드러운 혀로 빨아주기 시작...
전 눈을 지긋이 감고 유라 찌찌를 만지며 잦이를 유라에게 맡기고 헐떡헐떡 거리고 있네요.
오랜 시간 입으로 썹스 해준 유라는 쌀거 같으면 말해달라는 말고 함께 화려한 손놀림으로 끝을 보려 합니다.
화려한 스킬이 들어가니 얼마 되지 않아 신호가 오니 빛보다 빠른 속도로 유라 입은 다시 잦이로..
작은 비명과 함께 유라 입속으로 제 올챙이들이 불출 되는 순간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뽑아 주네요.
집도 가까우니 다시만날 기회를 약속하며 티 밖으로 안내 받으며 유라와 작별 했습니다.
간단히 샤워 후 집으로 슝~ 와서 후기 쓰고 있네요 ㅎ
아스방장님과 노원69 실장님 덕분에 불타는 금요일 마무리 기분좋고 상콤하게 마무리 잘 하였습니다.
다시한 번 감사 드리며 다음에 또 방문 할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