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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북에서 앙톡 돌리면 34~36으로 나이 고치며 청순한그녀 아담한여자 등등으로
애인처럼 즐기자고 올리는 글의 작성인을 만나봤습니다.
아담한 사이즈는 맞네요. 얼굴에 썬크림을 떡칠해서 허옇게하고 나왔는데..
가까이서보니 썬크림 떡칠로는 숨길 수 없는 나이보단 들어보이는 얼굴..
몸무게가 있어서 말라보이지만 엉덩이는 약간 쳐진거 같고 가슴은 A더군요.
관계는.. 충격에 헤어나질 못해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겉부분은 청결제로 빡빡 닦나봅니다. 피스톤시 속은 썩은 보징어 냄세가 진동합니다.![]()
예전에는 수유에서 이쁜 애들도 많이보고 즐달도 꽤 했었는데 이젠.. 업소로 가야되나 봅니다.
수유/미아 강북 근방에 계신분들은.. 이제 그만 보징어와 뚱띵이에서 해방되세요..
저는 수유에서 몇번 극 내상입은 기억이 있어서 수유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ㅠㅠ
지영(조건계의 레전드이며 원로)
지금도 모 사이트에서 분양으로 가끔 출몰 ㅎ
혜진(전신망사로 한때 분양되었죠)
여전히 현역으로 가끔 출현 ㅎ
중년미시(유일하게 이름을 모름)
그래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분양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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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미시 혹은 강북지역 처자 극강하드풀 등등
본인이 직접셀프분양하는지 분양자가
따로 있는지 모르지만....여전히 현역이죠
아무리 하드플이라지만 할머님하고는 ㅋㅋㅋ
적어도 전부 50중후반인데
아직도 40대로 분양됨 ㅎㅎㅎㅎ
뭔가 처자들이 진상들도 많이 만났는지
요즘은 처자들이 경계도 심해졌다고하던데
가끔 만나려던 조건남 후기보면
사이코패스기질도 보인다던데...
수유리하면 여관바리의 성지
바리처자정도나 찾아야지 조건은 헬....
그쪽 조심하세요.
수유 지영, 수유 혜진 등 하도 여러 명이 수유역을 근거지로 활동을 해서
강북경찰서에서 주목하는 곳입니다.
(후배가 폭행사건 고발인 자격으로 조사받을 때 들은 얘기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안타깝네요
수유가 불모지라니
심히 안타깝네요
수유는 업소가 답인듯
여기서 먼 곳으로 원정다녀요
수유는 불모지임... 저도 딱 예전 한게임 거시기했을 당시 딱한번봄...그리고 죄다 쒯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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