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소영
불금이 지나기전 갑자기 소영씨가 생각나서 출첵확인후 바로 예약하고
마린스파로 출발.
금요일이라 대기시간이 1시간, 진쌤과 소영 지명하고 샤워하고 시간이
좀 있으니 탕에 몸좀 푸욱 담굴 여유가 좋습니다.
지루한 대기시간이 지나고 방으로 안내받으니 잠시후 진쌤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저번보다 뭉친부분이 많이 풀어졌다며 강한압은 아니지만 시원하게
목,어깨,허리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엎드린상태에서 진쌤이 허리,엉덩이 부분에 앉아서 마사지 하시는데
꼴려서 미치는줄~ㅎㅎ
마사지 받을때 전 이때가 제일 조아요.
바지를 벗기시더니 엉덩이 오일마사지 잘 하십니다.
전립선후 마사지 마무리하고 보고 싶은 소영씨 깜찍하게 웃으면서
오빠 우리 이제 4번째야 하며 정확히 기억하네요.
삼각애무후 오랜 비제이후 알람이 울려도 바로 끄고 핸플후 입싸로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꼬옥 안아주는데 더욱 보입니다.
담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문까지 배웅해주고 다시한번 안아주네요~~ㅎㅎ
라면 한그릇 먹고 역시 불금 늦은시간에도 손님이 아직도 꽤 있네요.
나울때 실장님이 음료수도 챙겨줘서 시원하게 헛개차 마시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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