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올라고 XX대학교들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나이는20대중반인데요...객지에서 외롭기도 혼자 살기도 힘든거 같네요..
수업이 일찍끝나 대학동기와 일찍 술을 먹으면서도 우울해지네요...ㅜㅜ
취업얘기 방학 아르바이트 얘기...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남자 둘이 먹다보니
여자생각도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술을 더먹어봐야 그다음날 힘드니깐
차라리 좋은데가자고 생각을했습니다!!여기저기 휴대폰으로 사이트를 보다
건마한번 이용해보자 해서 근처에있는데 BMW건마를 연락했거든요 실장님과
상담을 받으면서 건마는 어떠건지 물어보니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연애는 안되고
하길래 연애안하면 머하냐고 물어보니 간단한 마사지에 하드서비스 진행한다고 얘기하셔서
잠깐고민하다 한번이용해보자 하고 예약을 하려고했죠 찾으시는 스타일있냐고 물어봐서
저는 20대에 슬림하고, 가슴도크고 와꾸도 이쁘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니깐
현아씨 추천해준다고 얘기하길래 예약을 잡았어요!!
학생이다보니깐 유흥업소를 갈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되요 그래도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을 기다리보니 조금 설레이면서 떨리더라고요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안내를 받고 들어가보니
우와...너무 괜찮은 미녀분이 반겨주시더라고요....
몸매가 키는 160중반에 날씬하고 가슴은 진짜 크더라고요 제가 사이즈 구별을 잘못해서...
하이튼 몸매가 너무 좋아보였어요!
땀이 조금 나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현아씨도 벗고 있으니 민망하더라구요
베드에 누어서 현아씨가 안마를 해주면서 얘기를 막해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어색함이 날라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제엉덩이를 빨아주면서 ㄸ.ㄲ.ㅅ해주는데 너무 흥분을시키더라고요
그똑바로 누어서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는데...미칠꺼같았어요....
저도 가슴을 빨고 싶어서 빨아도 되냐고 하니 빨아도 괜찮다고 하길래 저도 가슴빠는데
이렇게 큰가슴을 처음 빨아봤어요...너무 궁금해서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D컵이라고 하길래
놀랐어요...그러고 69자세도 해보고 ㅅ.ㄲ.ㅊ 해주는데 너무 쌀꺼같아서 그만 해달라고했죠...
그러더니 핸플을 해주는데...금방 싸버렸어요...
그러고 씻고 담배한대 피고 나왔는데...뭐라해야할까 돈아깝지 않고 힘든거없이 정말 좋더라고요
돈많더있으면 한번더 가고싶은데 방학기간 알바를 하고 한번더 와야할꺼같네요..
건마 처음이용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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