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 간만에 쐬주 한잔하러 부천역 ㄱㄱ
요즘 쩐이 딸려서 일끝나고 집에만 있다가 3주만에 나가는것 같음 ...
술먹으로 나갈때마다 항상 생각하곤하지 오늘은 여자랑 술한잔 할수있을까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 친구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들, 친구 아는 동생의 여자친구들
친구 아는 누나의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여자라곤 엄마하고 여동생 뿐이니까
하지만......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항상 여지없이 꼬츄들과 자리하고 있는 나
나도 여자랑 준코가서 얘기하고 노래부르며 술마시고 싶다 !!!
후기 쓰러왔다가 울컥 속마음이..... 후
여튼 지나가는 처자들과 옆자리 처자들을 힐끗거리며
오늘은 빰때기 한대 맞더라도 말한번 걸어보리라 생각하지만...... 생각하지만? 생각만일뿐 ㅋㅋㅋㅋ
헌팅 한번 안해본 난 말을 걸어볼 용기가 없었다....
친구에게 난 저 옆 자리 테이블이 괜찮은것같애 흠흠
역시 내 베스트 프렌드 하는말 .... 니가 가라 화와이
다 때려쳐 ㅅㅂ 옛말에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했건만
용기없는자는 노래방이나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지뭐
그렇게 오늘도 또 술만 오지게 퍼먹다가 나옴
나오자마자 친구가 하는말 노래방이나 가자 아가씨랑 얘기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얘기하게
새벽 4시다 임마
그대로 택시타고 도주 ㅋㅋㅋ
하.. 이대로 집가는건 개오바같다는 생각에
오피가이드 뒤적뒤적
어라 역곡에 휴게생겼네? (집이 역곡임)
당장 전화걸어 시간없응께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네 ~ 여보세요
실장님 저급해여
ㅇㅋ 빨리오셈
그렇게 바로 예약잡고 입장
오늘 만난 매니저 이름은 제니 ^^
솔직히 술이좀 취했어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한국사람인줄 ㅎㅎ
여태까지 본애들중에 탑5 안에 들었음
무엇보다 내성정인 성격이라 상냥하고 편안하게 해줘서 완전 만족했음
샤워서비스도 부비부비 Bj 다해주고 2차전 리드 플레이에 감동 ㅋㅋ
태국휴게의 장점은 서비스와 마인드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한국은 솔직히 가격도 + 붙고 서비스도 대충대충에 시간때우려다 보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서 완전
돈만 아깝다는 생각만 들어서 태국 휴게만 다님 ...
오늘 만났던 제니 매니저는 100점 만점에 90점 !
서비스는 완전만족
가슴은 자연산 B 몸매는 글래머라 육덕매니아들도 좋아할 몸매임
흡연 안함 키스도 잘해주심 ㅎㅎ
몇일있다가 또 보러갈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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