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괜찮은로 해주겠다는 실장님의 한마디
아 진짜 기대해도 좋다고 저를 완전 들뜨게했습니다.
실장님이 잘했네요 . 보자마자 딱 느꼈습니다 ㅋ
"x나 맛잇겠다."
속마음이 들킬까봐 조마조마 근데 키스를 하니깐
더이상 감출수없습니다. 입술도 얼마나 달달한지 .. 딸기맛?ㅋ
좀 거짓말 보태면 더 달달한거같네요 .
가슴을 까서 빨려고하는데 와 핑두... "ㅅㅂ 진짜 뭐지 이년?"
느끼는것도 다른애들이랑 다릅니다..
가슴 애무를 해주다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니 이미 홍수입니다.
코박죽을 해버리니깐 ... 난리났습니다 물이 튀어질정도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 아 ... 아 ... 오빠 ... "
효민이 신음소리 들으니깐 ... 더 빨고싶네요 ...
"오빠나도 빨래... " 제 자지를 덥썩 물더니 .. 양껏 빨아버립니다..
아 느낌 ... 진짜 좋습니다. 입보지는 이미 확인했고
아랫보지가 먹고싶어서 앞치기를 합니다..
아 맛좋습니다.. 진짜 이런년 보고 존 맛 탱 이라고 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하다가 옆으로 눕혀서 보지에 맞춰서 박습니다~ 강약도 필요없습니다.
이미 지릴때도 지려버린 보지가 자지를 먹어버립니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하는데 .. 골반라인... 아 샹년 진짜 맛잇네요 .
정말 jmt이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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