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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민아)(무료) 원하는 만큼, 해 주는 만큼 그대로 답해 주면서 격한 반전이 있는 슬림 민삘의 이쁜 여인

    제휴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실로 백만년만에 시흥에 가 보았습니다.

     

    먼저 무료권의 혜택을 주신 푸른늑대 방장님과 시흥 리벤지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료권을 받고 매일 매일 출근 라인업을 체크하였는데

    원하는 언냐는 도체 출근할 기미를 안 보이더군요.

     

    마감 하루 전

    출근부에 낯선 예명이 띄는데

    그것도 극주간에 하루에 4타임밖에 안 하는 언냐

     

    그녀 바로 민아 입니다.

    일찍이 모 업소 핸플의 유명 미녀 민아를 오래 전부터 보았었기에

    리벤지의 민아도 어느 정도는 수준급이려니 하고 그녀를 만나 봅니다.

    정보는 아무것도 없이 말이지요.

     

    [민아의 외모]

     

    처음 본 민아는 슬림한 스타일에 민삘의 호감이 가는 이쁜 얼굴이더군요.

    마치 직장에서 볼 수 있는 여직원의 모습 같기도 하고,

    아주 세련되고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고 순수하게 이쁜 그런 얼굴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라인, 슬림한 각선미~

    가슴은 적당하게 봉긋한 이쁜 쉐입으로

    사랑해 주기에 적당한 크기 그리고 이쁜 유두까지...

     

    [민아와의 교감]

     

    아무래도 처음 본 남정네이기에

    음료를 권하며 옆에 앉는데...

    이럴 땐 담배 타임 하면서 그녀의 마음을 풀어 내는 게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봅니다.

    역시나 여자는 리드 하기 나름입니다.

     

    어느 정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고

    그녀와 따뜻한 교감의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

     

    그녀의 애무는 전형적인 삼각애무긴 한데, 가슴부터 애무해 주는 그녀의 입술과 혀가 도대체 떠나질 않네요.

    아주 오랜 시간 후에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

    그리곤 또 오랜 시간을 머뭅니다.

     

    이윽고 가장 소중한 오늘의 주인공 그 친구한테는 아주 지극 정성으로...

    또한 풋풋하면서도 느낌이 좋은 애무를 해 주는데~

    정말 이렇게 오랜 시간을 집중적으로 사랑해 주는 여인은 처음 입니다.

     

    가만 놔두면 종 칠때까지 물고 안 놔줄 기세라~

    "민아야! 너 힘들지 않니?" 하니까

    "오빠 나 하나도 힘들지 않아"

    ㅋㅋㅋ

     

    계속 받는 것도 넘 좋긴 한데

    그래도 첫 만남인데 그녀를 사랑해 주어야 예의가 아니겠습니까?

     

    그녀를 부드럽게 안아서 그녀의 입술을 훔쳐 봅니다.

    그녀의 입술을 먹어 보면서 그녀의 키스 교감에 대한 대응을 보니

    여기선 장타로 키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입술과 입술을 서로 먹으며

    틈날 때마다 혀와 혀를 섞는 레알 애인같은 부드럽고 몰입되는 키스를 만끽해 버렸습니다.

     

    이런 거 정말 좋쟈나요?

    여기서 그녀와 이미 즐달의 징후를 보았습니다.

     

    키스로 한참을 서로의 욕구를 주고 받고 채워주고선

    흥분하기 시작한 그녀의 젖가슴을 아주 부드럽고 은은하게 사랑해 주니

    반전의 교감과 반응이 나타납니다.

     

    역시나 오늘 임자 제대로 만났습니다.

    여자를 선택하는 그놈의 본능적인 촉이...ㅎㅎ

     

    몸을 바들 바들 떠는 언냐들도 있지만

    오히려 이렇게 해 주는 만큼 그대로 다 받으며 자연스럽게 느껴주는 이런 여인이 레알 여친같아서 더 좋더군요.

     

    암튼

    민아, 너 마음에 들었어!

     

    키스를 하든,

    가슴 애무를 하든,

    동시에 손으로 부드럽게 그녀의 온 몸과 소중한 부위를 터치 해 주니

    그녀의 흥분 몰입도가 계속 에스컬레이팅 되는데...

    이게 참 묘미지요.

     

    암튼 그녀의 피부 또한 희고 부드러워서

    터치해 가면서도 흥분감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그녀의 얼굴...

    지긋이 감은 눈은 떨리고

    흥분이 배가 되면서는 그녀가 자기 혀로 자기 입술을 음미하면서 돌리는데...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사랑해 주는 남정네는 심쿵해지지 않을 수가 없지요.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진정 오랫만에 느껴 본 아름답고 환상적인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너무도 아쉬웠지만 우린 그렇게 사랑의 역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조만간 또 보고 싶어지는 여운이 많이 남는 여인이더군요.

    몸을 섞고나니 이젠 완전 애인모드로 저를 꼭 안아줍니다.

    화장이 제 옷에 뭍을까 걱정까지도 해주면서요~

     

    "민아야, 다음에 또 와도 되니?"

    그녀의 대답은 어땠을까요?ㅎㅎ

     

    첨 보았으나

    결과는

    첨 본 느낌이 전혀 아니었고,

     

    그녀와 헤어지고 나왔으나

    결과는 묘한 마력의 끈이 인연을 놓지 못하고,

     

    첨 교감한 관계였으나

    결과는 상상 이상으로 너무도 서로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너무도 이쁜 민아였습니다.

     

    한 여인과 레알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께,

    그녀 민아를 강추합니다.

     

    시흥의 민아도 아주 매력적이고

    또 하나의 숨어 있는 보석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Only홈으로]

    댓글28

    클매니아
    클매니아 · 2019.07.22 17:13:41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실사가 있는듯 머리속에 펼쳐지네요.

    후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2 17:21:50
    클매니아님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죠?
    휴가도 준비하셔야 겠네요.

    늘 관심 주시고 이쁜 답글 주셔서 행복합니다.
    멋진 휴가 보내시고 사랑하는 그녀와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늘 화이팅입니다!
    매너대마왕
    매너대마왕 · 2019.07.22 10:01:30

    역시 프리티맨님은 언어의 마술사 이십니다 ^^

    핸플-생생정보통 프로그램을 만드셔도 될만큼의 사실적인 묘사 너무 훌륭하셔요!!

    민아 좋은 매니저 같은데 저도 조만간 접견해보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리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2 10:24:33

    과찬이십니다.ㅋ

    민아는 아주 이쁘다 하는 처자는 아니지만 순수한 민필의 느낌에서 뿜어 나오는 매력이 사람을 끌어 당기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요.

    또 보고 싶어지는 그런 여인입니다.

     

    부드럽게 리드만 잘 하신다면 정말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으실거예요.

     

    매너대왕님께선 즐달 하시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늘 좋은 말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열혈사제
    열혈사제 · 2019.07.22 01:09:03

    프리티맨님의 발빠른 엔엡언냐의 정보는 늘 도움이 되네요~ ㅎㅎ

    그리고 부럽습니다.~ 전 역립하수라 멀티 애무가 안됩니다. ㅠ_ㅠ

    민아도 좋아보이네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2 10:26:14

    민아 참 좋은 아이입니다.

    마의님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늘 감사 드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의님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7.21 15:38:05
    프리티맨님의 후기
    잘봤습니다
    실사없어도 충분히 상황묘사를 잘하셔서
    상상이 됩니다~^^

    추천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1 19:43:11

    늘 자상하고 따뜻한 답글 감사합니다.

    특회님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19.07.20 16:31:42

    실사가 있는 후기보다도 더 꼴릿하게 만드는 후기 인듯합니다

     

    극 주간조라 볼수 잇을지 모르지만~~

     

    꼭 한번 보고 싶어지는 이유는 몰까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16:58:13
    민아가 첨엔 순종적인 느낌을 주다가
    결국 마음이 열리면 아주 여친같은 세밀함과 애교까지 느낄 수 있는데 이게 아주 중독성을 만드네요.

    오늘 나왔으면 단숨에 달려가서 안아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ㅎ
    두 번째는 완전 다른느낌일듯 한데...

    큰님
    꼭 보세요.
    뭉쳐야푼다.
    뭉쳐야푼다. · 2019.07.20 11:02:31

    간만 후기다운 후기를 봤습니다.
    물론 3자적 관점에서 객관적 팩트를 중시하는 의견도 있겠지만요.
    본인의 느낌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영향력이 있을 겁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이 민아 참 보고 싶군요
    시간 나실 때 을밀대 냉면이라도 한그릇해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11:13:27

    장종운님의 답글에는 늘 영혼이 함께 숨쉬는 느낌이라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치 마음에 드는 언냐와 영혼이 있는 키스를 하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살아 숨쉬는 문구로 글쓴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장종운님께 감사한 마음을 보내 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습관적으로
    습관적으로 · 2019.07.20 10:22:05
    민아언니 애인모드 넘 좋은가 봐요!!
    프리티맨님 후기보면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잘봤습니다 ^^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11:20:25

    키방 가려다 민아를 보고난 후 키방에 도전하는 건 잠시 홀딩하기로 했습니다.ㅎ

    물론 스피드12님의 후기를 보면 그런 결심이 얼마나 갈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피드12님께서 넘 이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드시니 참 부럽기도 하지만

    보기에도 참 좋고 므흣합니다.

     

    늘 즐거운 달림 하시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내자지 빨아쥬☝
    내자지 빨아쥬☝ · 2019.07.20 10:12:39
    프리티맨님^^
    실사가 없어도 진솔한 후기.써주시는 분이란걸
    알기에 실사는 중요하지 않네요...

    언니와의 즐거운달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11:16:49

    안녕하세요!

    ☆사랑이☆7님

     

    늘 좋게 봐 주셔서 늘 황송할 따름입니다.

    멀지만 않다면 자주 보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는 여인이더군요.

     

    늘 띠뜻한 응원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저도 ☆사랑이☆7님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사랑이☆7님

    루팡
    루팡 · 2019.07.20 09:37:18
    너 맘에 들었어! 이 글 하나면 정리된듯 하네요 ㅎ

    항상 프리티맨님 후기를 읽으면 제가 저 안에 있는듯 해요

    민아의 대답이 궁금해지네욤 ^^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9:46:27

    민아의 대답은 비밀입니다.

     

    매너 좋으시고 또한 훈남 젠틀맨이신 루팡님은 어딜 가시나 언냐들이 오히려 프로포즈 하고 싶어질 듯 합니다. ㅎ

    저도 달콤한 분위기를 좋아하기에 그런 스타일의 여인을 만나면 행복한데 민아가 딱 그런 스타일이었던 것 같아요.

     

    비오는 주말이긴 하지만

    행복한 주말 되세요!!!

    루팡님

     

    푸른늑대™
    푸른늑대™ · 2019.07.20 00:59:17

    오빠는 블랙이야

    애무를 너무 잘해서 위험해 ㅎㅎ

    윗 글이 민아의 대답이 아닐까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1:05:04

    그럴 가능성이 높을듯 한데

    애무를 잘 해서는 아닐듯 합니다.ㅋㅋ

     

    방장님 덕분에 오랫만에 좋은 아이와 색다른 느낌을 만끽해 보았습니다.

     

    담엔 코끼리 뉴페 언냐들을 소개할 준비를 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방장님

     

    모비♀
    모비♀ · 2019.07.20 01:02:53
    후기에 이미 '몸을 섞었다' 하셨지요~ 부비나 하뵷으로는 섞었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1:08:49

    몸과 몸을 섞었다고는 안 하고 부비었다고만 표현했습니다.

    민아가 듣보잡한테 그리 호락 호락한 여인은 아닐 겁니다.ㅎㅎ

    모비♀
    모비♀ · 2019.07.20 01:11:10
    프리님! 위에 분명 섞으셨다...고...ㅠ
    머리로는 다른표현 생각하시다가 본능적으로 사실후기를 적으신것 같습니다!ㅎㅎ

    간만에 프리티님 후기보니 좋네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1:17:43

    담번엔 정말 민아와 몸을 섞어보고 싶네요.

    그 땐 레알 블랙이겠죠?ㅋㅋ

    모비♀
    모비♀ · 2019.07.20 00:30:44
    몽환적이고 뜨거운 글 잘봤습니다~

    평소보다 더 정성스런 후기 같아요ㅎㅎ

    궁금했던 친구인데 감사합니다.

    프리티님께서 이정도로 만족하신거 보니 충분히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리도 가까운편인지라...친해질 친구가 한명 생겼으면 좋겠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0:47:50

    유흥을 하면서도 유흥 느낌 같지 않은 여인을 추구하는 게 이율배반적이긴 하지만

    민아는 바로 딱 그런 여인이더군요.

     

    아주 하려하고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순수하고 민삘의 이쁜 얼굴이라고 할까요?

     

    과도하게 방어태세를 취하는 여인도 아니고

    부드럽게 다가가면 본인도 몰입해서 즐길 줄 아는 그런 멋진 여인이랍니다.

     

    과도하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게

    그러나 절정의 순간 순간을 느낄 줄 알고 수줍게 표현하는 그 표정이 너무도 매력적이었답니다.

     

    첨 보면 대화가 막 많고 그런 애교는 없지만

    일단 교감이 되면그 어떤 여인보다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슴 속으로 깊게 파 들어오는 그런 느낌 있쟈나요?

     

    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신다면 그 누구보다도 지명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이미 그녀는 한동안 쉬었다 나왔고 또 요즘은 가끔씩 출근하면서 하루에 4타임밖엔 안 하는 친구지만

    골수지명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그건 바로 그녀만의 뭔가 매력이 차고 넘친다 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듯 합니다.

     

    기회 되시면 민아 한번 봐 보세요.

    물론 저에게 맞는다고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지만요.

     

    리드하는 만큼, 솔직하게 주는 것 만큼 그녀도 화답하리라 생각됩니다.

     

    역시나 따뜻하고 멋진 답글로 후기를 쓰는 이의 마음까지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시는 모비님. 

    오늘도 또한 감사 드리고 좋은 밤, 아름다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밀크™
    밀크™ · 2019.07.20 00:18:51

    실사가 없어도 충분히 좋은 후기 입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7.20 00:26:06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회님

    리벤지는 특회님께서도 이뻐해 주셨던 언냐들이
    많으셨죠.
    가끔씩 이뻐라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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