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했던 글이 삭제되어 다시 쓰네요.. ㅠㅠ
어느 날 늦은 오후, 막간의 짬을 이용해 달렸습니다.
첫 인상은 사실 so so.
저도 부끄러움을 타는 편이라..
어색하게 몇마디 나눈 후 샤워를 했습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 대화를 나눠보니
말도 잘 통하고, 볼매라고 하나요?
얼굴도 매력이 있더군요.
서비스도 대충하지 않고
정성스러운 마인드가 느껴져 흐뭇해지더군요.
뭔가 제대로 대접받고 있는 느낌?
중간중간 요청한 작은 부탁도
가능한 선에서 잘 들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시 힐링의 최대 요건은 서비스마인드인듯?!
기회가 된다면 재접견해보고 싶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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