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후덥지근하고 여탑에 들어가서 검색을 하던 중에...
신지에 나와님이 출근했다고 해서 찔러 보는 심정으로 혹시 예약 가능하나요?라고 문의를 하니 한 타임이 비었다고 연락이 옵니다.
그래서, 뜻하지 않게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가는 길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네이버 지도로 검색을 해보니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차가 엄청 막혀서 시간이 오버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버스에서 후다닥 내려서 신지로 달려 갔습니다.
방을 배정 받고 치카치카를 하고 있으니 나와씨가 들어오고 잘 봐달라고 깍아간 사과와 캔커피를 주었습니다.
나와씨 오통통하며 가슴은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왜 늦께 왔야고 하길래 이리저리해서 늦었다고 하고 나와씨의 숨결을 느껴봅니다.
북한산성에 있는 두 언덕은 남산이 아닌 백두산급이며 몰캉몰캉하며 가슴매니아라면 추천합니다.
나와씨의 공격도 받아보고 저도 역공도 해보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돌이 아저씨들이 잠깐 근처에서 배회를 하셔서 순간 놀라기는 했지만요.)
매너와 청결을 가지고 대하시면 남심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바람의미소님의 후기로 보고 저도 나와씨에게 정중하게 이리저리해서 찍고 싶다고 부탁해서 브라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진짜로 가슴은 후덜덜합니다.
나와씨가 브라만 찍으니 직접 들고 비교를 해주는 사진입니다. 실사는 아가씨에게 정중하게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아가씨도 사람이니까요.

브라만 찍은 사진입니다.

브라 위에 제 손을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네. 매너있게 다가가면 T마, P마 둘다 좋은 언니입니다.
잘봤습니다 ^^
네. 직접 보니 상당하더라구요.
덕분에 손과 눈이 호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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