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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아담탱탱, 과한 육덕, 아영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원쌤, 아영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떡! 오랜만

    한동안 핸플스파만 달렸더니 불쑥 떡이 생각납니다. 떡스파 언냐들의 와꾸와 몸매, 마인드가 핸플스파 언냐들의 그것에 비해 살짝 떨어지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 제대로 만나면 핸플스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과 희열을 선사합니다. 오피형에 가서 수위 오버를 할 수도 있겠으나 거기까지 과정이 넘나 번거로운 데다 마사지까지 받고 싶은 터여서 그냥 떡스파로 결정합니다.

    서식지에서 가까운 곳에 떡스파는 없으니 할 수 없이 강남권으로 검색. 그래도 몇 번 가봤다고, 가본 곳으로 결정합니다. 예전엔 떡스파에서 핸플스파로, 다시 떡스파로, 업종과 업소명 변경이 좀 있었던 히트스파에 연락합니다. 비록 예전에 안면을 텄던 스텝들은 없겠지만 가는 길 익숙한 곳이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 교양적인 말투에 은근한 터치, 원쌤

    도착하니 어려 보이고 잘 생긴 실장님이 대단히 반가이 맞이해줍니다. 일단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그런데, 잠시 후, 꽤 낯익은 남자 실장님이 환하게 웃으며 인사합니다. 예전 업소일 때 종종 가셨던 횐들은 아마 아실지도. 그동안 안부를 반갑게 주고받은 후 안내 받아 개인 마사지룸 들어갑니다.

    반바지로 갈아입고 조금 기다리자 연륜은 좀 있으니 은근 색스러워 보이는 쌤 들어옵니다. 젊을 땐 남자깨나 안달나게 했을 외모입니다. 이목구비 또렷한 데다 목소리가 교양 있게 들려서 갠적으로 맘에 드네요. 원쌤, 입니다.

    목과 어깨부터 풀어주는 원쌤의 손길과 압이 알맞게 파고듭니다. 이따금 스치고 눌리는 원쌤의 허벅지 쿠션에 찌릿찌릿. 나이에 비해 꽤 부드럽고 탄력적인 벅지입니다. 원쌤은 스킨십에 그다지 인색하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허벅지에 팔을 턱, 하니 올려놓고 해주는 스탈은 아닙니다. 베드 밖으로 나온 팔에 허벅지가 닿는 것을 피하지 않는 스탈이며, 어깻죽지를 눌러줄 때는 살결을 허락하기도 합니다. 위에 올라타서 뒷목과 등판을 마사지해줄 때는 원쌤의 궁디와 둔덕을 고스란히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원쌤의 마사지는 훌륭합니다. 특히 얼굴과 두피 마사지가 압권인데, 받고 나서 넘나 시원함을 느낍니다. 6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아니 스파에서 받아본 마사지 중에 얼굴과 두피 마사지를 일케 제대로 받은 적은 첨이네요. 몸이 한결 나아진 기분입니다.

    원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비록 오일을 발라 만져주기는 하지만, 방울 주변과 전립선 쪽에 집중합니다. 마지막에 잠깐, 서비스라면서 육봉을 만져주기는 하는데, 그야말로 아주 잠시입니다. 서비스라고 하는 걸로 봐서 모든 손님의 육봉을 만져주는 것 같진 않네요. 원쌤의 손맛, 참 좋은데, 방울에만 집중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래서 올려다본 원쌤의 와꾸는 색스럽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 탱탱 육덕, 아영

    한 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낸 원쌤과 작별, 떡언냐 들어옵니다. 와꾸와 말투는 어려 보입니다. 하지만 좀 심하게 육덕이네요. 정도껏 육덕은 선호하는 편이지만 심한 육덕은 그닥 선호하지 않는 터라, 첫인상이 맘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담한 편입니다. 아영, 이라고 하네요.

    아영이 올탈합니다. 아담육덕한 몸이 고스란히 다가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탱탱함이 시각적으로도 전달되네요. 아영이 올라와 찌찌립을 시작으로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비제이를 어느 정도 하고 난 후 콘 씌우고 위에서 올라탑니다. 여상 스킬이 그다지 빼어나지는 않지만, 뜨거운 기운이 훅 파고듭니다. 밀착돼오는 아영의 몸에서 탱탱함이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아영이 상체를 숙이고 위에서 움직일 때마다 탄력 넘치는 가슴과 찌찌가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안 물어볼 수 없습니다. 물고 혀로 핥으니 아영의 찌찌가 도톰하게 올라옵니다.

    자세 바꿔 정상위로 합니다. 벽면 거울을 통해 두 사람의 합체된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워낙 뜨겁고 좁보여서 정상위로 얼마 못해 발사합니다. 아영이 발랄한 목소리로 대화를 해가며 발사 후 뒷정리 해주네요. 마인드는 좋은 언냐입니다.


    # 총평

    - 강남 히트스파, 실장님 알려주는 대로 가면 찾기 쉽습니다. 내부 시설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 받습니다. 젊고 잘 생긴 실장님들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같은 자리에서 업종과 업소명을 여러 번 변경한 터라 위치에 익숙할 듯합니다.

    - 원쌤, 외모나 목소리 상으로 연륜은 좀 있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목구비 또렷하고 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차분한 목소리에서 풍겨오는 은근한 느낌이 좋으며 스킨십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방울과 전립선 위주로 진행됩니다. 얼굴과 두피 마사지가 장점이네요.

    - 아영, 밝은 성격에 마인드가 좋은 언냐입니다. 나이는 좀 어려 보이며, 아담하고 탱탱한 육덕입니다. 스킬은 평범한데, 편하게 함께 할 수 있는 스탈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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