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를 못본지 20일째가 되가는 말랑말랑한 새벽밤
애인모드가 좋은 언니를 추천 해달라니 사만다언니를 말하더군요
처음 보는 언니라 반신반의 하며 찾아가봅니다
도착해서 노크하니 문열어주는데 왠금발미녀가?!
밝게 맞아주니 일단 기분좋다.
몸매도 나쁘지않고 일단 합격!
20일쨰되는 밤이라그런지 너무급햇다.. 빠르게 샤워하러 고고~
구석구석 빠르게? 씻고 나와서 눈이 마주치는데
뭐가그리좋은지 자꾸 날보고 웃는다 ㅎㅎ 기분좋은 미소
날 빠르게 눕힌다.
좀 흥분됬다. 적극적인 사만다
서비스 진짜 열심히 한다 ㅎㅎ 감동..
오랫만에 하는거라 바로 쌀꺼 같아서 더받고싶엇던 애무를 멈추고
콘 끼고 바로 시작
정상위 부터 여상하고 후배위까지 가야 코스인데
여상위에서 얼마 안되 발사.. 으.. ㅠㅠ
너무아쉬웠습니다. 오래하고싶었는데 ㅜ
그래도 사만다 애인 모드가 있더군요
사정하고 나를 살포시 안아주는데 애인인줄 착각해봣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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