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누에서 원가권으로 한타임 달리고..
그녀가 보고싶어서 또 바운스로 갑니다
언제나 편안하게 맞아주는 제시카
이제는 애인사이 같아요~
사실.. 얼마전에 바운스에서 크게 내상을 당했습니다
누군지는 말 하고 싶지 않지만.. 개 빡치게 만드는 언니가 있었는데
역시 제시카가 저에겐 최고인듯 합니다
제시카는 제가 딱 좋아하는 얼굴과 몸매를 가지고 있죠
미쉘위를 닮았고
170 cm 가 넘는 큰 크게
C 컵의 말랑말랑한 슴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쿨한 성격에 화끈한 마인드~
게다가 약활어과 입니다
제시카 언니와 교감을 쌓으면
100% 즐달입니다~~
< 이 글은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트루킹님 감사합니다
지명의 힘으로 시카 언니 실사나 좀 찍어와요. ㅡ.ㅡㅋ
몸매라도 좀 보게.
아햏햏
시카 직접 한번 보세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