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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과 낮술 한잔 하던중.. 꼴릿꼴릿한 느낌이와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찾은 구월동 뽕~!...업소 이름부터 맘에드네요..
프로필을 보다가 아오이..라는이름을 발견..급땡김..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실장님한테 예약전화를 한뒤 시간대가 맞아서 급 택시를 타고 넘어갑니다..
실장님 응대전화 친절하십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곳으로 올라갔네요
노크를하고 문이 열리기까지 심장이 멈추는듯합니다..
오~ 배리나이스굿~~
너무나 원했던 스타일에 정말 친근하게 생겼습니다..
아오이 언니 얼굴....나름이쁘네요..
피부는 하얀색이라 태국녀같지 않고 베트남 아가씨 같기도 합니다
샤워부터 같이 하고나서(샤워서비스는 x)
침대에 누운뒤...서비스를 받는데...위에서부터 아래로...아래에서 위로....아~미치겠다...
너무 하드해서 업소필나는것보단...소프트하면서.....여친같은 기분이 들면서...미치겠어요...
바로 침대에 눕힌뒤....내가 위에서.....와우....내 거기를.....따뜻한물로...
감싸는 듯한 이기분....강강..약약...강강...
도저히 못견딜꺼 같아서.....여상위로 자세 바꿔서...다시한번....
근데 오늘 낮술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일까요? 못참겠네여....
뒤로 자세 바꾸고....약약약으로 살살하는데도...아...못참겠다...마지막 강강강~찍!
ㅠㅠ 너무 빨리 끝난거 같은데.....간만에 토끼됐네요...ㅜㅜ 이렇게 빨리...쌀줄이야..
여기 또 올꺼같습니다 구월동까지 온 보람있습니다~^^
하얀피부에 베트남아가씨 느낌이 난다는 아오이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불꽃님의 소중한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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