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웃음으로 한번 유혹하더니
육감적인 몸매로 나를 그냥 사로잡아버림
의자에 앉혀서 나를 쳐다보면서 오랄을해준다.
양옆에 서브들이 양쪽가슴을 빤다 .
헤라의 오랄이 좀 강하게 느껴지길래 살짝 빼니깐
헤라: 오빠 아파??
나: 아니 ..쌀뻔했어....
헤라: 안되.. 오빠 따먹을꺼란말야 ..
옆에서브: 어머~ 미친년.ㅋㅋ 오빠 오늘 헤라한테 죽었네
그리곤 사라지더니 헤라가 치마를 걷어올리더니
내자지를 잡고 보지안에 넣어버린다..
헤라: 아 뜨거워 .. 오빠 자지 완전 뜨거워
나: 아...니보지도 뜨거워
헤라 : 오빠 부끄럽게 보지가뭐야 ㅎㅎ
나: 왜 너도 자지라고 하잖아
방안에 들어가자고 제안하길래 허겁지겁 방안에들어와
헤라 : 오빠 또 빨아줄까??
자지를잡고 장난치다가 .. 입에 또 가져간다...
나: 나도 빨래 ..
69로 빨다가 ... 내가 역립을해주니
헤라: 아 오빠... 나 미칠꺼같아.. 이제 박아주면안되?
장난끼가 발동 걸렸다.
나: 어디박아줄까??? 니입으로 말해봐
헤라: 헤라... 보...지요 ..
나: 뭐라고??
헤라: 헤라보지에 오빠 자지 박아주세요 !!!
난 헤라보지에 박음질을 했고 . 헤라가 울부짖는것처럼
느낀다.. 자지를 짤라먹을듯한 보지쪼임으로 .. 난 몇번하지도 못하고
아 자세도 못바꾸고 그냥 쌋다...
헤라: 오빠 다음에 많이 해줘요 ㅜㅜ 오빠자지 완전 꿀맛자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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